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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포천 오폭 사고 현장 방문...주민 일상 회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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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가 14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격려하고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경기도의회가 14일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한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격려하고 일상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사진=경기도의회]

앞서 지난 6일 해당 지역에서는 한미연합훈련 중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가 발생하면서 민간인과 군인을 포함해 40여 명이 넘는 부상자가 발생했다. 피해를 입은 민가는 180여 가구로 계속 늘고 있고, 가축 폐사도 이어지고 있다.

현장을 찾은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노곡리 마을회관에서 피해 주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들은 한목소리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주민분들이 얼마나 놀라셨을지 가늠조차 안 된다. 이번 사고로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만큼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각종 피해배상 및 이주대책이 신속히 이뤄지길 바라고, 경기도의회 역시 다방면으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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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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