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오피니언 외부칼럼

속보

더보기

[장욱희의 중장년 취업에세이] 면접 유형과 성공 요인...'안나 카레니나 법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장욱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경영학 박사)

면접의 종류는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면접 목적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네트워킹(networking) 면접, 검증(screening) 면접, 최종(decision making) 면접이 있다. 그리고 면접 형태에 따라 일대일(연속) 면접, 패널(panel) 면접, 기술(technical) 면접으로 구분된다. 현장에서는 면접관 개인의 주관적인 편견을 배제하는 패널 면접을 진행한다.

최근 특별한 면접을 진행하고 왔다. 휴대전화에서 문자 메시지가 울렸다. 문자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니 면접 위원으로 등록하라는 내용이었다. 전자우편으로 면접 위원을 신청하면 분야별로 면접 위원을 선정하는데 신청자 중 분야별로 우선순위 추첨을 통해 면접 전날 개별 통보해 주는 방법이다. 주요 면접 내용은 성실성, 업무 적응성, 민원 대응력 등 이었다.

장욱희 경사노위 전문위원

독자들이 상상해 봐라. 어떤 직무일까?

H 공원의 00분야의 채용 면접이었다. 면접 당일 대기실이 생각보다 많이 붐볐다. 파악해 보니 서류전형에서 경쟁이 치열했다고 한다. 면접 위원은 필자를 포함하여 두 명으로 구성되었다.

본격적으로 면접이 시작되었다. 옆에 앉은 면접 위원이 구직자에게 물었다. "평소 팔굽혀 펴기를 몇 회 할 수 있나요?" "스쿼트 자세를 취해 보세요" 구직자에게 주문하였다. 이에 자연스럽게 진행하는 구직자도 있었으나 당황하는 구직자가 더 많았다.

면접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전반적으로 면접관이 질문하는 내용을 잘 듣고 적절히 대응하며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한 구직자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다른 요소들이 우수하다 할지라도 앞에서 언급한 '체력 요소'가 저평가되었다면 상대적으로 불리하다. 결과는 전반적으로 모든 평가 요소에서 각각 좋은 점수를 받아야만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6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한라이프,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4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25.03.06 yym58@newspim.com

왜 나만 자꾸 서류전형이나 면접에서 떨어질까? 이렇게 질문하는 구직자가 많다. 궁극적으로 중장년 재취업의 성공 요소는 무엇일까?

일반적으로 재취업 성공에 대해 한 가지 특별한 요소만으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 중장년 재취업의 과정은 수많은 중요한 요소들이 필요하다.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보자.

재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에서는 선택된 가축화 과정을 설명하면서 난데없이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가축화할 수 있는 동물은 모두 엇비슷하고 가축화할 수 없는 동물은 가축화할 수 없는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는 것이다.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된다.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다들 비슷비슷 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다른 이유가 있다'

이 문장을 풀이하자면 예를 들어 결혼 생활이 행복해지려면 수많은 요소가 성공적이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즉 부부가 서로 경제, 자녀 교육, 종교 등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합의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중 한 가지라도 어긋난다면 그 나머지 요소들이 모두 성립하더라도 그 결혼은 행복할 수 없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6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신한라이프,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4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25.03.06 yym58@newspim.com

이 법칙을 확대하면 결혼 생활뿐 아니라 인생의 많은 부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은 인류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 동물의 가축화에 관해 설명해 준다. 재러드 다이아몬드는 실제 어떤 중요한 일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수많은 실패 원인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중장년의 재취업 과정도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을 적용해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재취업에 관한 생각도 한 가지 특별한 요소만으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다. 실제 재취업의 과정은 수많은 중요한 요소들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명확한 경력 목표설정, 투철한 직업관, 끈기와 인내, 구인 기업에 대한 분석력, 직무에서 요구하는 지식, 전문성, 일 경험, 직무 역량, 대인관계, 협업, 도전 정신, 열정, 리더십 등이다. 이러한 요소들 외에도 밤새 끝도 없이 나열할 수 있다.

따라서 재취업을 준비할 때 출발선에서 여러 가지 요소들을 함께 생각해야만 한다. 퇴직 이후 다양한 요소들을 생각해 보고 고민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거꾸로 재취업 실패 요소도 스펙의 한두 가지 요소로 결론지어 버리면 곤란하다. 실제 구인 업체의 면접관에게 실패 요인에 대한 분석을 요청한다고 해도 한 두 가지 요소로 설명하기에는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6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생명,신한라이프,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4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25.03.06 yym58@newspim.com

퇴직 이후 중장년 상당수가 재취업을 성공과 실패 요소로 구분하고 특히 면접 부분의 요소들에 대해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면접의 과정은 고도의 평가 과정이다. 구조화된 면접방식을 통해 해당 구직자의 역량을 평가한다. 역량이란 개인의 성격, 성향, 지식, 스킬, 태도, 가치관 등이 행동으로 표출된 것이다.

면접관은 긍정적인 관점에서 구직자의 핵심 역량 요소를 추출할 수 있다. 반대로 구인 업체의 조직문화, 해당 직무와 연계하여 구직자의 부적합한 요소들도 얼마든지 추출할 수 있다.면접에 떨어졌다고 하여 단순히 한 가지 요소로 당신의 재취업 실패 요인을 결론지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재취업에 필요한 수많은 요소가 복잡하게 뒤엉켜 있기 때문이다.

다시 '안나 카레니나의 법칙'으로 돌아가 보자. 재취업을 위해서는 여러 가지 핵심 요소가 모두 필요하다. 따라서 재취업의 마지막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면접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당신의 도전 정신, 노력, 인내심이라는 요소가 투입되어야만 한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6일 오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5 서울시 4050 중장년 취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일자리를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생명,신한라이프,현대그린푸드, HY한국야쿠르트 등 중장년 채용을 희망하는 3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중장년 구직자 45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2025.03.06 yym58@newspim.com

*장욱희 박사는 현재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성균관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수와 숭실대학교 경영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으며, (주)커리어파트너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방송 관련 활동도 활발하다. KBS, 한경 TV, EBS, SBS, OtvN 및 MBC, TBS 라디오 등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고용 분야, 중장년 재취업 및 창업, 청년 취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삼성SDI, 오리온전기, KT, KBS, 한국자산관리공사, 예금보험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매트로 등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전직지원컨설팅(Outplacement), 중장년 퇴직관리, 은퇴 설계 프로그램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또한 대학생 취업 및 창업 교육,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공공부문 면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라는 책을 출간했으며,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효과적인가?'라는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인사혁신처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여가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비상임 이사로 활동 중이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하정우 vs 한동훈 예측 엇갈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가운데 핵심 격전지로 분류되는 경기 평택을(재선거)과 부산 북구갑(보궐선거) 선거구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가 초접전인 것으로 3일 나타났다. 다만 북구갑 예측조사 결과가 방송3사(KBS·MBC·SBS) 하정우 민주당 후보 42.6% 한동훈 무소속 후보 41.6%인데 비해 JTBC 하정우 37.6% 한동훈 48.1%로 집계돼 실제 개표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 평택 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0.3%,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30.6%,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1% 순이다. 세 후보 격차는 각각 1%포인트(p)도 나지 않는다. JTBC 예측조사에도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4.20%,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6%로 나타났다. 양 후보 격차는 2.6%p로 접전 양상이다.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후보 42.6%, 한동훈 후보 41.6%,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5.8%였다. 하 후보와 한 후보 격차는 1.0%p 차이로 초접전 구도다. JTBC 조사에서 부산 북구갑은 한동훈 후보 48.1%, 하정우 후보 37.6%로 격차가 10.5%p까지 벌어지며 한 후보의 우세가 예상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지사 부산 북 갑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이뤄졌다. 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16개 시·도 투표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매 5번째 유권자를 등간격으로 뽑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7%p~4.1%p다. 여기에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상대로 한 사전투표 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더해졌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의 전화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시·도별 최소 ±3.1%p, 최대 ±5.5%p다. JTBC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 자체 분석틀을 활용한 예측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seo00@newspim.com 2026-06-03 19:48
사진
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