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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스테이지] 싱어송라이터 "한국의 밥 딜런,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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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감엔터테인먼트 주최 '히든 스테이지' 17일 공모 돌입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등 후원...총 1,500만 원 상금
올해로 3회째, 실력파 싱어송라이터의 치열한 경연장으로 성장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한국의 밥 딜런'을 발굴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가 열린다.

종합뉴스 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히든 스테이지'가 오는 3월 17일부터 끼와 재능 넘치는 뮤지션들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히든 스테이지'는 청년 뮤지션들에게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 인디 음악의 저변을 확대해 대중문화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한국콘텐츠진흥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후원한다. 기성이나 신인 구분 없이 자신의 노래를 알리고 싶은 개인이나 팀이라면 누구나 나이, 성별, 국적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포스터. 재능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사진 = 뉴스핌DB] 2025.03.10 oks34@newspim.com

◆ 본선 진출자는 유튜브에서 경연, 최종 결선은 야외 무대에서

'히든 스테이지'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유튜브를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소통형 경연대회다. 1차 예선은 3월 17일부터 4월 27일까지 응모한 뮤지션을 대상으로 1차 온라인 심사를 거친다. 5월 8일 20~30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여 발표한다. 본선 진출자들은 서울 여의도 미원빌딩 뉴스핌 본사의 최첨단 스튜디오에서 실력을 겨룬다. 매주 뉴스핌TV KYD를 통해 경연 영상이 공개되어 심사위원과 음악 팬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는다. 최종 결선은 오는 9월경 서울시 일원의 야외 무대에서 많은 관객과 함께 진행된다. '히든 스테이지' 참가자들은 경연과정에서 자신의 노래로 세상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갖게 된다.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음악의 탄생'이라는 제명으로 진행된 제1회 대회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대상 에이트레인, 최우수상 파일랙, 우수상 미지니. [사진 = 뉴스핌DB] 2025.03.07 oks34@newspim.com

대상(1명)은 500만 원, 최우수상(2명)은 각각 300만 원, 우수상(1명)과 루키상(1명)에게는 각각 200만 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한국음악저작권협회장상이 주어진다. 본선 진출자 모두에게 포트폴리오로 활용 가능한 라이브 클립 제작, 각종 공연 참여 기회 및 언론 인터뷰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자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뉴스핌이 음원 발매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뉴스핌 본사 스튜디오에 마련된 연습실과 녹음실을 무상으로 사용할 기회도 제공한다.

◆ 유명 싱어송라이터와 음악 관계자들의 엄정한 심사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뉴스핌의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는 미래를 책임질 청년 뮤지션들을 발굴해 왔다. '음악의 탄생'이라는 제명으로 개최된 2023년 대회에서는 에이트레인(A.TRAIN)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파일랫이 최우수상, 미지니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2회째인 '히든 스테이지'에서는 대상에 이찬주, 최우수상에 헤밍과 채겸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한편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인 김현철, 다섯손가락의 이두헌, 재주소년 박경환 등이 참여하여 대회의 신뢰도를 높였다.

[서울=뉴스핌]오광수 문화전문기자 =제2회 '히든 스테이지' 수상자들. 사진 왼쪽부터 대상 이찬주, 최우수상 헤밍과 채겸. [사진 = 뉴스핌DB] 2025.03.07 oks34@newspim.com

지원 방법은 지원서와 미발표 창작곡 1곡의 음원파일(MP3) 및 해당곡의 실연 영상, 제출곡의 제목 및 가사지, 프로필 사진 1장을 사무국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참가 신청서 다운로드 및 자세한 참여 방법은 히든 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또 문의 사항은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이메일을 통하면 된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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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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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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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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