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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면담(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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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은 7일 의장집무실에서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과 면담한 뒤 국회접견실에서 한국옵티칼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면담을 한다. 우 의장은 이날 오후에는 의장집무실에서 알 누아이미 주한UAE대사를 접견한다.

김정호 의원실, 박정훈 의원실, 김한규 의원실, 유용원 의원실, 서지영 의원실, 채현일 의원실, 정준호 의원실, 정혜경 의원실, 남인순 의원실, 신성범 의원실, 한준호 의원실, 민병덕 의원실, 서명옥 의원실, 백선희 의원실, 전재수 의원실은 이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 이재강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7일 국회일정이다.

◇국회의장

10:30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면담(의장집무실)

11:30한국옵티칼 고용승계로 가는 희망뚜벅이 면담(국회접견실)

13:30알 누아이미 주한UAE대사 접견(의장집무실)

◇의원실 세미나

09:30김정호 의원실 등,중소기업 탈탄소 지원법안 간담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박정훈 의원실, (카트비?캐디피?그늘집?)골프장 갑질 근절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0:00김한규 의원실,산자중기위 유관협회 연속 간담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10:00유용원 의원실 등,증대되는 북한 핵 미사일 위협과 북한군의 우크라이나 파병 효과(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3:30서지영 의원실 등,지방분권형 헌법 개정 국회 대토론회(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채현일 의원실 등,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지방의회법 제정 정책 세미나(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4:00정준호 의원실,골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도입을 위한 토론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정혜경 의원실 등,극우정치는 어떻게 성장하는가:진단과 대응방향(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4:00남인순 의원실 등,말기콩팥병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복막투석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김한규 의원실,산자중기위 유관협회 연속 간담회:한국해외자원산업협회(의원회관731호)

14:00신성범 의원실,스포츠비즈니스로 지역의 경제와 복지를 그린다(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3층 대강당)

14:00한준호 의원실 등,액셀러레이터 산업 선진화를 위한 스타트업 스튜디오 활성화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민병덕 의원실 등,컴포즈커피 점주협의회 발족 및 현안간담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4:00서명옥 의원실,태안 가족의 비극 그 후1년, 1형당뇨병 정책 성과와 과제(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5:00백선희 의원실 등,교수연구자 및 정책전문가의 사회대개혁과 국가비전 인식(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16:00전재수 의원실 등, [제1회 문화강국네트워크 국회토론회]문화강국을 위한 대화:문화산업의 위기,문화정책의 위기(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이용우 의원,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노동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10:00 김희정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40조배숙 의원, [탈북민단체,헌법재판소 대통령 탄핵심판 각하 요구 기자회견]

11:00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기초의원협의회,헌법재판소의 공정한 재판 촉구 기자회견]

11:20이재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정춘생 의원, [극우단체 대학가 난동행위 고발 기자회견]

13:00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포천 민가 폭탄 오발사고 관련 긴급 기자회견]

13:20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팩트체크넷 민주파출소 일일 브리핑]

14:40김장겸 의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채용비리 규탄 기자회견]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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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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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뭉칫돈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실탄 확보에 나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발행한 '100년 만기' 채권이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100년 뒤에나 원금을 돌려받는 초장기 채권임에도 불구하고, 알파벳의 재무 건전성과 AI 패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확인됐다는 평가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알파벳이 영국 파운드화로 발행한 8억5000만 파운드(약 1조6900억 원) 규모의 100년 만기 채권에 무려 57억5000만 파운드의 매수 주문이 몰렸다고 보도했다. 이날 알파벳은 3년물부터 100년물까지 총 5개 트랜치(만기 구조)로 채권을 발행했는데, 그중 100년물이 가장 큰 인기를 끌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CAPEX) 규모를 1850억 달러로 잡고 AI 지배력 강화를 위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전날 미국 시장에서도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력한 수요 덕분에 발행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낮게 책정됐다. 또한 스위스 프랑 채권 시장에서도 3년에서 25년 만기 사이의 5개 트랜치 발행을 계획하며 전방위적인 자금 조달에 나섰다. 100년 만기 채권은 국가나 기업의 신용도가 극도로 높지 않으면 발행하기 어려운 '희귀 아이템'이다. 기술 기업 중에서는 닷컴버블 당시 IBM과 1997년 모토롤라가 발행한 사례가 있으며, 그 외에는 코카콜라, 월트디즈니, 노퍽서던 등 전통적인 우량 기업들이 발행한 바 있다. 기술 기업이 100년물을 발행한 것은 모토롤라 이후 약 30년 만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구글.[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1 mj72284@newspim.com ◆ "알파벳엔 '신의 한 수', 투자자에겐 '미묘한 문제'" 전문가들은 이번 초장기채 발행이 알파벳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전략이라고 입을 모은다. 얼렌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브루노 슈넬러 매니징 파트너는 "이번 채권 발행은 알파벳 입장에서 영리한 부채 관리"라며 "현재 금리 수준이 합리적이고 인플레이션이 장기 목표치 근처에서 유지된다면 알파벳과 같은 기업에 초장기 조달은 매우 타당한 선택"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알파벳의 견고한 재무제표와 현금 창출 능력, 시장 접근성을 고려할 때 100년 만기 채권을 신뢰성 있게 발행할 수 있는 기업은 전 세계에 몇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투자자 입장에서는 신중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초장기채는 금리 변화에 따른 가격 변동성(듀레이션 리스크)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HSBC은행의 이송진 유럽·미국 크레딧 전략가는 "AI 산업 자체는 100년 뒤에도 존재하겠지만, 생태계가 5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조차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업 간 상대적인 서열은 언제든 뒤바뀔 수 있다"고 꼬집었다. 실제로 금리 상승기에는 초장기채의 가격이 급락할 위험이 있다. 지난 2020년 오스트리아가 표면금리 0.85%로 발행한 100년 만기 국채는 이후 금리가 오르면서 현재 액면가의 30%도 안 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슈넬러 파트너 역시 "투자자 입장에서 이 채권의 매력은 훨씬 미묘하고 복잡한 문제"라고 했다. mj72284@newspim.com 2026-02-11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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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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