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프로배구] '부키리치·메가 51점 합작' 정관장, 도로공사 꺾고 3연승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남자부 우리카드, 삼성화재 잡고 승점 40…준PO 진출 희망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정관장이 풀 세트 접전 끝에 한국도로공사를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다.

정관장은 15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여자부 원정 경기에서 한국도로공사에 3-2(20-25 29-27 19-25 25-21 15-11)로 역전승했다.

정관장 듀오 메가(왼쪽)와 부키리치. [사진=KOVO]

하지만 풀세트까지 치른 탓에 승점 2점만 추가하는 데 그쳐 공동 2위 탈환에는 실패했다. 3위 정관장은 승점 55(20승 8패)로 2위 현대건설(승점 56·18승 10패)에 1점 차로 뒤졌다.

정관장은 4, 5세트를 잇달아 따내며 지난 시즌 3라운드부터 도로공사전 연승을 9경기로 늘렸다. 이번 시즌에는 1∼5라운드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다.

이날도 승리의 주역은 부키리치(26점)와 메가(25점) 듀오였다. 두 선수에게 공격이 집중돼 패턴이 읽혔지만 힘으로 밀어붙였다.

정관장은 마지막 5세트 10-11로 뒤진 위기에서 연속 5득점하며 승리를 가져왔다. 상대 니콜로바의 서브 범실로 동점을 만들고, 정호영이 서브 득점으로 역전했다. 이어 니콜로바의 백어택이 실책으로 연결됐고, 메가가 타나차를 블로킹했다. 메가는 14-11에서 오픈 공격을 꽂아 넣어 경기를 끝냈다.

남자부에선 우리카드가 대전 충무체육관 방문 경기에서 삼성화재에 3-1(19-25 25-23 25-20 31-29)로 역전승했다.

승점 40(14승 14패)이 된 4위 우리카드는 3위 KB손해보험(승점 50·18승 10패)과 승점 차를 10으로 좁혔다. V리그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하라야 준플레이오프가 열린다.

우리카드 송명근(17점)은 2세트 중반부터 코트에 나서 서브 에이스를 3개나 꽂아 넣었고 측면 공격도 살아나며 올 시즌 자신의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화재는 범실을 30개나 하며 무너졌다.

zangpab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