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케미칼 리포트 주요내용
KB증권에서 롯데케미칼(011170)에 대해 '시황 개선까지는, 필수 보수 비용을 제외한 대부분의 투자가 Stop 되는 분위기다. 2024년 영업이익은 -8,948억원으로 발표되었고, 2025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4,463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2024년 ECC 트러블에 대한 기저 효과, 운임 안정화, 환율 상승 외 개선될 여지는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가 시작되나, 미국 무역분쟁 영향으로 수요 축소가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KB증권에서 '4Q 영업이익은 -2,348억원으로, 컨센서스 (-1,875억원)를 하회했다. 3Q -4,136억원 대비는 개선되었는데, 이중 +1,000억원은 LC_USA 트러블에 대한 기저효과, +800억원은 운임 회복 및환율 상승, 중국 재정정책에 따른 시황 회복에 기인한다. 사업부별 실적은: 기초화학 -1,750억원, 롯데첨단소재 +297억원, 롯데정밀화학 +122억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401억원 등이다. 특이사항은 에너지머티리얼즈 영업권 및 기초소재 부문 설비 손상차손으로 순이익이 -1.1조원을 기록한 점이다.'라고 밝혔다.
◆ 롯데케미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08,000원 -> 60,000원(-44.4%)
- KB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KB증권 전우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2024년 11월 08일 발행된 KB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08,000원 대비 -44.4%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KB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03일 15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60,000원을 제시하였다.
◆ 롯데케미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09,895원, KB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KB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09,895원 대비 -45.4% 낮으며, KB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65,000원 보다도 -7.7% 낮다. 이는 KB증권이 롯데케미칼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09,895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45,100원 대비 -24.3%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롯데케미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