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우원식 의장, 광복 80년 기념 영화 '하얼빈' 관람(1.22)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윤채영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22일 광복 80주년 기념을 맞아 영화 '하얼빈' 관람 행사에 참석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가 열린다.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윤종오 진보당 의원실, 정동영 민주당 의원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실, 허종식 민주당 의원실, 오기형 민주당 의원실, 김윤 민주당 의원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실, 박용갑 민주당 의원실, 임광현 민주당 의원실, 전종덕 진보당 의원실,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실, 박지혜 민주당 의원실, 차지호 민주당 의원실, 김성회 민주당 의원실, 강유정 민주당 의원실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김남희 민주당 의원,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전용기 민주당 의원, 주철현 민주당 의원, 전종덕 진보당 의원, 김태선 민주당 의원,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김준혁 민주당 의원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다음은 22일 국회 일정이다.

◇국회의장

15:00 국회의장 주최 광복 80주년 기념 영화 '하얼빈' 관람행사(용산 CGV)

◇상임위원회

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본관 601호)

10:00 윤석열정부의 비상계엄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19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07:30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정기총회 및 제6차 세미나(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08:00 윤종오 의원실 등, 장애평등 사회를 만드는 진보당의 역할(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09:00 정동영 의원실 등, 한국 미래 신기술 발전을 위한 AI·모빌리티 신기술전략 조찬포럼(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09:30 정혜경 의원실 등,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무엇이 법을 멈추는가? :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평가와 과제(국회도서관 소회의실)

10:00 허종식 의원실, [인천 현안 해결 연속토론회 3차] 분산에너지법, 왜 지금 인천을 논해야 하나(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0:00 오기형 의원실 등, 서부지법 폭동사태 관련 긴급 토론회 : 1·19 서부지법 폭동, 어떻게 볼 것인가(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10:30 김윤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민생경제회복단 현장간담회] 소아 진료대란 및 필수약 품절 문제해소방안(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

10:30 김승수 의원실, 국민의 힘 AI 3대강국 도약 특별위원회 콘텐츠 분야 소위원회 간담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30 박용갑 의원실 등, 중대(시민)재해처벌법 무엇이 문제인가? 실효성에 대한 토론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13:30 임광현 의원실 등, (월급방위대) 400만 인적용역 근로자 원천세율인하 및 자동환급 도입을 위한 정책협약식(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

13:30 전종덕 의원실 등, 청년창업농·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 피해당사자 사례 보고 및 지원 대책 촉구 국회 간담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김상욱 의원실, (2025년 전기자동차 안전성 평가 및 통합 안전 기술개발) 전기자동차정비 정책 공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박지혜 의원실 등, 먹거리 유통산업 탄소감축 로드맵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14:00 차지호 의원실 등, 항공참사 트라우마 회복과 2차희생자 예방을 위한 국회토론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14:00 김성회 의원실, 헌법개정절차법 연속간담회. 2차 : 헌법개정절차의 비교법적 검토(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5:00 강유정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 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특별강연(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남희 의원, [국민연금 개혁 관련 기자회견]

10:20 한창민 의원, [극우 폭동 대응 요구 기자회견]

10:40 박수영 의원, [미래세대 죽이는 포퓰리즘 연금개악 규탄 기자회견]

11:00 전용기 의원,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 대상 살인예비 및 살해협박 관련 국가수사본부 고발 기자회견]

11:20 주철현 의원, [여수공항 안전 관련 기자회견]

11:40 전종덕 의원, [농림축산식품부 1.19 후계농자금 피해 땜질 처방 규탄 및 전면 보완 촉구 기자회견]

12:00 김태선 의원, [SK브로드밴드 업체 쪼개기 관련 기자회견]

13:00 신장식 의원, [MG손해보험 매각 절차 중단 요구 기자회견]

14:40 김준혁 의원, [전광훈 목사 규탄 기자회견]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에서 『오늘의 국회』 검색 후 '채널 추가'하시면, '매일 아침 8시'에 '오늘의 국회일정'을 메시지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ycy1486@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사진
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