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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의료취약지 거점기관 운영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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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의료 취약지 개선 방안 논의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 대한 협조 요청

[동두천=뉴스핌] 신선호 기자=동두천시는 2025년 의료 취약지 거점 의료기관에 대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문제점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16일 열린 간담회는 이태진 부시장 주재했으며, 경기도의회 임상오 도의원, 이인규 도의원과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조황래 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2025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동두천시가 2025년 의료취약지 거점의료기관 운영을 위한 간담회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동두천시]

의료 취약지 거점 의료기관은 공공보건의료법에 따라 의료 취약지 주민에게 적절한 보건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 장비, 인력을 갖춘 의료기관으로, 동두천시에서는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지정됐다.

발표 후 참석자들은 동두천시 의료 취약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동두천시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 지역 내 부족한 필수 의료 서비스와 시민을 위한 응급 의료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요청했다. 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는 공공 의료 서비스 강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태진 부시장은 "앞으로도 동두천시 의료 취약지 개선을 위해 경기도 및 관련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라며, "2025년 의료 취약지 거점 의료기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응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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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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