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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재단 육성 창업기업 15사 잠실 롯데뮤지엄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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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협업 아트상품 등 90여 종 제품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디자인재단(대표 차강희)은 서울디자인창업센터가 육성한 디자인 창업기업 15개 사가 롯데뮤지엄 아트숍에 숍인숍으로 입점해 지난 6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디자인재단과 롯데뮤지엄의 이번 협업으로 총 90여 개의 독창적인 제품이 명품관 에비뉴엘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센터는 이를 통해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센터는 젊은 디자이너들이 아트상품, 아크릴 가구, 주얼리, 캠핑용품 및 프리미엄 테이블 오브제 등 다양한 독창적 제품으로 소비자와 만날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

입점된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는 친환경 쇼핑백과 패브릭 리빙 용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제품들은 고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롯데뮤지엄 아트숍에 입점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육성기업 숍.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입점 브랜드에는 '라이프앤콜렉트', '엠엔오', '바이슨기어스' 등 15개가 참여했다. 서울디자인창업센터와 롯데뮤지엄은 앞으로도 협력을 지속해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을 높이는 데 힘쓸 예정이다.

롯데뮤지엄은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주요 고객층인 20-50대 여성층을 겨냥하며, 세계 아트 트렌드를 선도하는 창의적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 대표는 "청년 디자이너를 지원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스타로 성장시키겠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ycaf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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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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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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