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만 포인트 적립, 다양한 사용처 제공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부산은행은 동백전 앱의 명칭을 '부산이즈굿 동백전'으로 바꾸며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디자인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부산행복 마일리지' 시범사업을 선착순 5만 명을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부산행복 마일리지는 시민 참여 활동을 통해 최대 5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제도로, 포인트는 동백전 전환이나 할인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기존 사용자들은 앱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만나볼 수 있다.
방성빈 부산은행장은 "부산시와 협력해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