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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낮 최고기온 16~23도…동해안 일부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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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방보경 기자 = 11일 월요일 낮에는 포근하지만 일교차는 크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과 민간 기상예보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한반도는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겠다. 한편,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은 낮부터 밤사이에 비가 오겠다.

[서울=뉴스핌] 최지환 기자 =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인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2024.11.05 choipix16@newspim.com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에서 5mm 내외다.

아침최저기온은 5도에서 13도, 낮최고기온은 16도에서 23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1도 ▲춘천 5도 ▲강릉 11도 ▲대전 7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3도 ▲제주 16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19도 ▲춘천 19도 ▲강릉 18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전주 21도 ▲광주 21도 ▲부산 23도 ▲제주 21도다.

미세먼지의 경우 인천에서 '한때 나쁨', 서울, 경기북부, 경기남부, 충청권, 전라북도는 오전 '보통', 오후 '한때 나쁨'을 보이겠다. 그 밖의 전국에서는 '좋음'~'보통'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hell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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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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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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