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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국민대 교수, 창진원 CES 2025 현장가이드 '출격'…뉴스핌 CES 참관단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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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CES 전문가, 윤종영 교수 참여
올해 CES 현장에서 중기부 '길잡이' 역할 톡톡
뉴스핌 CES 참관단, 윤 교수 가이드 동참 기대
뉴스핌, 자체 개발한 AI CES 인사이트 제공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대한민국 대표 CES 전문가로 통하는 윤종영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가 'CES 2025' 안내 프로젝트에 합류한다. 창업진흥원이 이번에 최대 규모로 국내 스타트업을 CES 2025에 참여시키는 가운데, 윤종영 교수는 현장에서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트렌드를 안내할 예정이다. 

뉴스핌이 진행하는 'CES 2025 참관단' 역시 창진원 프로젝트에 동참, 윤 교수와의 동행이 기대된다.

윤종영 국민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교수 [사진=뉴스핌DB] 2024.10.23 biggerthanseoul@newspim.com

윤종영 교수는 연세대 지질학, 미국 스탠퍼드대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이후 LG CNS를 거쳐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턴트로도 역량을 발휘했다. 이때 주요 고객은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IBM 등 글로벌 IT기업이었다.

2016년 4월께 우리나라 스타트업의 실리콘밸리 진출을 돕기 위해 엑셀러레이터 기업의 대표로도 활약했다. 중소기업청 산하 팁스(TIPS) 타운의 본부장직에 이어 지난해까지 AI 양재 허브 센터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현재 미래형 인재를 위한 교육 플랫폼인 타이드(TIDE) 인스티튜트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기술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하는 미래 인재들 키워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윤 교수는 지난 1월에 열린 CES 2024에서도 맹활약했다. 그는 지난 1월 9~10일 이틀간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전 차관과 동행하며 오 차관에게 올해 CES 참가 스타트업과 혁신 기업을 소개했다.

수년간 CES 트렌드를 읽어온 윤 교수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을 키워내는 주력 부처인 중기부의 길잡이가 됐다.

내년 1월에도 윤 교수의 특별 안내가 기대된다.

올해에는 AI가 CES의 무대를 휩쓸었지만 내년에는 모두가 활용하는 AI를 어떻게 활용해서 산업이 한 단계 진화할 수 있는 지 산업계에 알리는 게 그의 임무다. 

이와 함께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추진중인 'CES 2025 참관단' 역시 윤 교수의 인사이트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뉴스핌은 창업진흥원의 협력사로 이번 프로젝트에 나서고 있다.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내년 1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앞서 참관단을 공동으로 모집한다. 이번 참관단은 창업진흥원의 전시관 안내 및 네트워크 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차별화된 특전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1 biggerthanseoul@newspim.com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하고 있는 AI 프로그램을 토대로 참관단에 참여한 기업과 CES에 나서는 혁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신사업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CES 2024에 참여한 글로벌 기업을 전수 조사한 빅데이터와 연계, 웹 주소(url)만으로도 신사업 기회를 제안하는 시범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뉴스핌이 진행하는 'CES 2025 참관단'에서는 연말께 공개되는 'CES 2025 참여기업'에 대한 기술동향과 투자 정보 등을 토대로 국내 기업에게 신사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CES 참관단 일정

= 2025년 1월 5일(일) ~ 12일(일) 5박8일(CES 2025 공식 행사: 1월 7일 ~ 10일)

◆ 장소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

◆ CES 2025 참관단 상세 내용 살펴보기

biggerthanseou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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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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