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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5 해외전시 닻 올린 창진원…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참관단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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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진원, 역대 최대 규모인 111개 기업 지원
국내 최고 전문가의 CES 전시관 투어 안내
뉴스핌 CES 참관단, 창진원 프로그램 동참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창업진흥원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지원사업에 본격 나섰다. 창진원은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CES 2025 참관단' 프로젝트의 협력기관이기도 하다.

111개 내외 국내 스타트업 전시 예고…최대 규모 참여 기대

창업진흥원은 내년 1월 7~10일 CES 2025에 111개사 내외의 국내 스타트업의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발표했다. 그동안 전시 참여 기업 규모를 보면, 2020년 26개, 2021년 97개, 2022년 30개, 2023년 51개, 2024년 91개 등으로 집계됐다. 

창진원이 추진하는 CES 규모로는 역대 최대 수준이다.

창업진흥원이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 K-STARTUP 통합관을 구축해 90여개 국내 스타트업의 전시를 지원했다. [사진=창업진흥원] 2024.10.15 biggerthanseoul@newspim.com

이번에 창진원은 CES 전시관 내 통합을 구축해 부스 전시 등 전시회 참가 지원부터 참여기업 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성과 홍보 등 후속까지 종합적인 지원에 나선다.

창진원은 정보·IT 전반의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인 CES에서 K-STARTUP 통합관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CES 2025에는 인공지능(AI)을 비롯해 5G, 로보틱스, 디지털 헬스 등 25개 분야의 전세계 혁신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기준으로 보면, 150개 국가·지역의 13만5000여명이 CES에 참여했다. 참여기업은 4300여개사로, 이 가운데 국내 기업은 898개사였다.

창진원, 국내 최고 전문가 통한 전시관 투어 진행…뉴스핌 참관단 동행

창진원은 전시 기간 중 CES 2025 부스 설명도 매일 진행한다. 

대한민국의 CES 전문가를 초청, 현장에서 국내 스타트업은 물론 해외 혁신 기업을 소개한다. 

이번에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가 함께 모집하는 'CES 2025 참관단'은 창진원이 진행하는 전시관 투어 프로그램에 동행한다.

뉴스핌과 한국인공지능협회는 내년 1월 7~10일 열리는 CES 2025에 앞서 참관단을 공동으로 모집한다. 이번 참관단은 창업진흥원의 전시관 안내 및 네트워크 파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차별화된 특전을 제공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1 biggerthanseoul@newspim.com

창진원이 엄선한 국내 최고 전문가의 현장 안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창진원과 함께 하는 네트워크 행사도 뉴스핌이 협력, 글로벌 투자사를 비롯해 CES 2025 혁신상을 받은 스타트업과의 소통의 기회가 마련된다.

현지에서 진행하는 '뉴스핌-한국인공지능협회 CES 인사이트 포럼'을 통해 정부 고위직, 대기업 임원, 정치권 인사 등이 함께 하는 네트워크를 공유할 예정이다.

뉴스핌이 직접 개발한 AI CES 가이드 프로그램을 토대로 현지 전시관에서의 최적의 참관 루트와 맞춤형 기업 분석도 제공한다.

맞춤형 기업 분석은 최신 AI 모델을 적용해 CES 2025에 참여하는 전체 기업을 토대로 참관단에 참여하는 기업에 맞춤형 신사업 컨설팅을 제공해줄 예정이다.

◆ CES 참관단 일정

= 2025년 1월 5일(일) ~ 12일(일) 5박8일

◆ 장소

=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일대

 CES 2025 참관단 상세 내용 살펴보기

biggerthanseoul@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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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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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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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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