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XPLUS华语影展】天马行空的童年世界:走进王子川导演与电影《朱同在三年级丢失了超能力》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纽斯频通讯社首尔10月22日电 "2024 XPLUS中国电影展"在韩国圆满落幕。9月25日晚,影展收官之作《朱同在三年级丢失了超能力》(下称《朱同》)在首尔素月艺术中心上映,导演王子川亲临现场与韩中观众交流。

《朱同》讲述了朱同(邱昊饰)是一个有着许多天马行空想法的小学生,突然有一天他的幻想开始在现实中成真,老师和同学们都获得了超能力,由此引发的一系列奇异事件。朱同在片中努力避免老师的惩罚,并争取代表学校参加全国广播体操比赛机会。

韩国综合新闻通讯社——纽斯频(NEWSPIM)中国本部记者对王子川进行了专访,听他讲述影片背后的故事和创作心得。 

王子川导演。【图片=记者 周钰涵 摄】

王子川在采访中首先介绍了电影的创作背景。与许多导演不同,王子川习惯于从有趣的片名开始构思作品。这部电影的名字《朱同》最初只是灵光一现的题目,但随着他对这个题目持续的兴趣,慢慢发展出了完整的故事框架。王子川回忆,片名的灵感来自他对一个童年情境的幻想——一个小孩误以为自己拥有超能力,在广播体操中与众不同。这样的错位感成为了电影故事的雏形,也是影片内核的情感驱动力。

在塑造朱同这个角色时,王子川导演打破了传统的叙事规则。他说:"我不希望电影以某个重大事件推动剧情的发展,而是选择了一种更自由的方式描绘朱同一天的生活经历。通过展现每一件独立的事件,表达主人公日常状态,而非追求某种典型的故事结构。片中的广播体操比赛只是背景而非故事情节,希望观众感受到片中的散漫美感,而不是被情节紧紧牵引。"

《朱同在三年级丢失了超能力》海报。【图片=橙众娱乐提供】

在选角方面,王子川坦言:"挑选小演员的过程犹如大海捞针。我和团队接触了许多不同背景的孩子,甚至还去武术学校寻找合适人选。最终,被选中的包括岳昊等一众小演员们给我留下了深刻印象。为确保孩子们能够理解并融入角色,我们特意安排了表演训练。在我看来,表演更像是一种游戏,这样孩子们才容易投入其中,而成年人反倒更难进入这种纯粹的游戏状态。"

谈及电影中的幻想元素时,王子川表达了他对实物特效的偏爱。王子川坚持避免使用过多的电脑生成特效,尤其是在涉及外星人和厕所吃纸怪等奇思妙想的场景中,团队选择制作实物道具呈现这些元素。王子川认为,实实在在的道具不仅能增强演员的真实感受,也更能让观众产生共鸣。这种实物制作的手法显然与他早年从事舞台剧的经验息息相关。

《朱同》作为王子川的导演处女作,拍摄过程中难免遇到各种挑战。王子川笑言,虽然有许多棘手问题,如时间、经费不足,甚至天气突变,但这些困难并没有让他感到措手不及。尤其是在某次外景拍摄时,团队突然遇到大雪,打破了原本计划的时间连续性,但他迅速调整了拍摄计划,灵活应对这种突发状况。在他看来,电影制作中的难题更多是细小问题的积累,而非重大危机。

对于影片所传递的信息,王子川导演并没有过多设定。他说:"希望观众能通过电影感受到童年的纯真与自由,体验朱同那天马行空的想象世界。影片中的主观与现实交织在一起,让观众可以自由探索其中的边界。我更希望每个观众都能从电影中找到自己童年的影子,回忆起那些充满幻想的时光。"

片中邱昊饰演朱同。【图片=橙众娱乐提供】

当被问及是否有遗憾时,王子川坦率地表示:"这次拍摄没有太多遗憾。相较于之前的舞台剧经验,电影给了我更多的技术手段和创作自由。舞台剧如同手工作坊,人员少,技术限制大;而电影则如同工业革命后的产物,赋予创作者更多的工具和方法。通过镜头语言和剪辑构建叙事,是电影创作中最让我感到兴奋的部分。"

面对韩国观众,王子川希望他们能够在影片中找到共鸣,而不是被强加某种价值观。虽然影片讲述的是一个北京小孩的童年片段,但他相信,这种个人成长的表达具有普世性,可以超越地域界限引起共鸣。

王子川导演(右)与韩中观众互动。【图片=记者 周钰涵 摄】

王子川也提到,他对韩国电影和导演有着深刻的印象。无论是洪尚秀、奉俊昊,还是李沧东,王子川都很欣赏他们的作品,尤其是那些低成本制作却充满创造力的电影。他表示,如果有机会,他非常愿意与韩国导演合作,进一步了解他们的创作流程,甚至希望能从中获得更多启发。

另外,为推广中国电影文化,增进韩国观众对中国电影的了解和喜爱,加强两国电影人之间的交流,"2024 XPLUS中国电影展"于6月至9月在韩国举办,每月上映一部优秀中国电影。活动由城东文化财团、首尔中国文化中心和橙众娱乐共同主办,纽斯频(NEWSPIM)通讯社为官方合作媒体。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발견 어려운 췌장암 AI로 조기 진단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 알리바바가 개발한 AI 솔루션이 췌장암 조기 진단을 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췌장암은 발견하기가 극히 어려운 암으로, 보통 말기에 발견된다. 때문에 췌장암은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중국의 AI 솔루션이 중국의 한 병원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췌장암 조기 발견 사례가 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중문판이 6일 전했다. 알리바바가 개발한 이 솔루션의 명칭은 'PANDA(인공지능 췌장암 검사 시스템)'이다. 촬영된 CT 영상을 AI가 판독해 췌장암 확진을 결정하는 소프트웨어다. PANDA는 중국 내 여러 병원에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이 중 한 곳은 닝보(寧波)대학 인민병원이다. 닝보대학 인민병원은 2024년 11월 PANDA를 도입해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PANDA는 18만 건 이상의 복부 혹은 흉부 CT를 분석했고, 이를 통해 20건 이상의 췌장암을 발견했다. 이 중 14건은 조기 진단이었다. 췌장암은 조기 진단될 경우 수술을 통한 제거가 가능하다. 한 환자의 경우 복부 팽만감과 메스꺼움의 증상으로 병원을 찾아 CT를 촬영했으며, 췌장 전문 검사를 받지 않았지만, 췌장암 판정을 받았다. 현지 의사는 "PANDA의 식별이 없었으면 결코 췌장암 판정을 못 하는 상황이었으며, PANDA로 인해 환자의 췌장암이 조기에 발견됐고 수술을 통해 완치될 수 있었다"며 "AI가 환자의 생명을 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아직은 오차율이 비교적 높은 상태다. PANDA는 그동안 1400건의 스캔 영상에 대해 췌장암 가능 경고를 했다. 전문의들은 이 중 300개에 대해서만 정밀 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300명의 환자는 재검사를 받았다. 이 중 20여 건이 췌장암으로 판정받았다. PANDA를 개발한 곳은 알리바바 산하 다모(達摩)연구소다. 연구소의 베테랑 알고리즘 전문가는 2000명 이상의 췌장암 환자의 CT 영상을 취득해 방사선 전문의들에게 병변 위치를 수작업으로 표시하도록 요청했다. 그리고 결과물을 AI 학습으로 훈련시켰으며, 이를 통해 PANDA는 선명도가 낮은 CT 이미지에서도 췌장암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알리바바의 PANDA는 지난해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의료 기기로 선정됐다. 해당 제도는 성능이 뛰어난 의료 기기의 경우 임상 시험 기간을 단축시켜준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한 교수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보다 PANDA가 의사들에게 더 가치가 있을 것"이라며 "PANDA와 같은 솔루션은 지방 병원이나 진료소의 유용한 보조수단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병원 자료사진. [신화사=뉴스핌 특약] ys1744@newspim.com 2026-01-06 11:36
사진
9월 북극항로 첫 시범운항 [부산=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해양수산부가 올해 북극항로 개척에 본격 나선다. 오는 8월 말에서 9월 중 컨테이너선(3000TEU급)을 투입해 시범운항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시범운항에 참여할 선사 및 화주를 모집해 선정할 방침이다. ◆ 북극항로 개척 원년…첫 시범운항 주목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은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새해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전후에 시범운항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면서 "3000TEU급 컨테이너선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3000TEU급 컨테이너선이 대형에 비하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면서 "중국이 지난해 운항한 선박도 4000TEU급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직무대행(차관)이 지난 5일 부산청사 해양수산부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새해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2026.01.06 dream@newspim.com 김 대행은 "시범운항을 위해 올해 상반기 중에는 선사와 화주를 선정할 예정"이라면서 "시범운항이라는 면에서 여러 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선사가 선정되면 선사가 희망하는 게 있기 때문에 이를 반영해서 잘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신청사 건립과 관련해서는 "내년 예산에 (신청사)설계비를 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내년부터 구체적인 (청사 건립)절차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UN해양총회 개최지와 관련해서는 "개최도시 선정은 UN과도 협의해야 할 사항"이라면서 "(유치에)관심 있는 도시들과 협의해서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 부산해양수도 조성 첫발…유관기관 모으기 가속 김 대행은 지난 5일 부산청사에서 열린 해수부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제시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분야 유관기관을 부산으로 모으는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해수부 산하기관들도 올해 부산 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행은 "기업, 공공기관, 해사법원, 동남권투자공사 등이 집적화된 해양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부산항을 세계 최대 규모의 항만으로 개발하고, 터미널 운영 효율화와 종합 항만서비스 제공을 통해 글로벌 물류 요충지로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을 실현하겠다"면서 "부산에서 로테르담까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추진하고 해양수도권 육성전략을 조속히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해양수산부 업무계획 [자료=해양수산부] 2025.12.23 dream@newspim.com dream@newspim.com 2026-01-06 11: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