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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부울경 사립대 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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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부영그룹이 재정 지원하는 창신대학교가 2025학년도 수시모집 접수 결과 부산·울산·경남 지역 사립대 중 수시모집 경쟁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창신대는 지난 9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한 2025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 결과 정원 내 323명 모집에 2356명이 지원해 7.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신대 수시모집 정원은 총 365명으로 전체 수시모집 경쟁률은 6.88대 1이다.

창신대 전경 [사진=창신대학교]

일반계고교 전형에서 모집인원 179명에 지원 인원 1536명으로 경쟁률이 8.58대 1에 달했다. 면접 40%를 반영하는 창신인재면접 전형은 124명 모집에 759명의 학생이 지원해 경쟁률 6.12대 1을 기록했다.

창신대는 다음달 25일과 26일에 각각 음악학과 실기우수자 전형 실기고사와 창신인재면접 전형 면접고사를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1월 22일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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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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