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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에 5억9000만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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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인삼약초‧추부‧금성‧복수 농공단지 노후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총 5억9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후기계 수리, 식당 시설 증축, 도로보수, 주차공간 조성 등이 추진된다.

금산군 농공단지. [사진=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의 경우 1억3000만 원을 투입, 입주업체 폐수 적정처리를 통한 봉황천 수질개선을 위해 폐수처리장 시설의 수리 수선을 진행한다. 또 층고 높이로 공기 순환이 어려워 이에 따른 환기 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이다.

추부농공단지에는 8400만 원으로 수용가능 인원을 초과한 구내식당 확충을 추진하며 이와 함께 휴게시설 설치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근무자 휴게시설을 추가한다.

금성농공단지는 1억6000만 원을 들여 폐수 및 우수관로, 상수도 공사 등으로 인한 단지 내 도로 요철 구간을 정리해 보행자 보호 및 원활한 교통흐름을 만들고 주차공간도 조성해 도로변 주차로 인한 교통 사각지대 발생을 막을 예정이다.

복수농공단지는 1억3500만 원을 들여 이미지 개선 및 위험 예방을 위해 주변 환경정비와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보하는 주차공간을 조성한다.

군은 지난 6월부터 사업별 공사에 들어가 현재 약 60%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 내 기반 및 지원시설 문제점 개선을 통해 우수한 기업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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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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