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SK디앤디, 웹사이트 형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SK디앤디는 지난 한 해 동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 및 개선성과를 담은 세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웹사이트 형식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사진=SK디앤디]

이번 보고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ESG 소통을 강화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책자 형태에서 웹사이트 형식으로 전환해 발간했으며 최고경영자(CEO) 메시지, 지속가능경영 활동 '톱 3' 하이라이트, 9가지 주요 개선 성과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SK디앤디는 2023년 지속가능경영 활동의 '톱3' 하이라이트로 ▲RE100 이행 ▲인권경영 강화 ▲에피소드 ESG 생태계 확산을 선정했다.

우선 SK디앤디 본사 및 자회사인 디앤디인베스트먼트(DDI), 디앤디프라퍼티솔루션(DDPS)의 전기 사용을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대체해 RE100을 이행하며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 또한 구성원들의 인권 보호 및 강화를 위해 인권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외부조사기관을 통해 제보 가능한 고충처리 채널 '소통핫라인'을 도입했다. 아울러 에피소드 입주민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 고객의 요구를 파악하고 개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9가지 주요 성과로는 ▲친환경 인증 누적 26건 획득 ▲본사 및 자회사 인권실사 실시 ▲구성원들을 위한 행복증진 프로그램 ABCD(A Better Company D&D) 실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재해율 0% 달성 ▲이사회 참석률 100% ▲사회공헌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한국 ESG 기준원(KCGS) '지배구조 '우수기업' 선정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 A등급 획득 등이 꼽혔다.

SK디앤디는 ESG 경영 강화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2021년 ESG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다방면에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2023 MSCI ESG평가'에서 전년도 대비 한 단계 상향된 A등급을 획득, 3년 연속 등급 상승을 달성했다. 또한 '2023 KCGS ESG평가'에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부문 3년 연속 통합 A등급을 획득했으며, 동 평가의 우수기업 시상식에서는 '지배구조 우수기업'에 선정됐다.

김도현 SK디앤디 대표는 "지속가능성을 위해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는 물론 ESG 측면에서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행복과 번영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가치를 창출하며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 고객과 주주, 구성원들이 모두 행복한 기업이 되도록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in7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