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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현대카드와 개인사업자 제휴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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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 등 공개
모든 가맹점에서 무제한 1% 적립
사업성 경비 영역 결제시 5% 적립 혜택 등
7월 31일까지 발급 5000명 3만원 캐시백 추첨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현대카드와 손잡고 개인사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혜택을 더한 제휴카드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제휴카드는 '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와 '카카오뱅크 BUSINESS 현대카드 PRIME' 2종이다.

[사진=카카오뱅크]

두 카드 모두 공통으로 M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적립 한도 없이 결제한 금액의 1%를 M포인트로 적립 가능하다. 온라인쇼핑·해외·전기·도시가스 요금 등 사업성 경비 영역 결제시 월 3만 포인트 한정으로 5%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PRIME 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전월 이용금액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여행·골프·호텔 영역에서 월 3만 포인트 한정으로 5%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공항 라운지 및 공항·특급호텔 발레파킹 서비스 역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이용실적에 따라 연간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바우처(백화점, 호텔, 여행 영역)도 받을 수 있다.

연회비는 각각 3만원, 15만원이다. 적립한 M포인트는 현대카드 홈페이지 및 사용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제휴카드를 수령·등록한 개인사업자 고객이 사업에 필요한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신청하면 0.2%포인트(p)의 대출금리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기본 카드는 플라스틱 소재의 플레이트로 발급되며 PRIME 카드는 플라스틱 플레이트와 함께 메탈 플레이트까지 추가로 발급할 수 있다. 7월 31일까지 PRIME을 발급하는 고객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메탈 플레이트 발급 수수료가 면제된다.

캐시백 지급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해당 카드 중 1종을 발급한 고객 중 5000명에게 3만원의 캐시백을 추첨 지급한다.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카오뱅크와 현대카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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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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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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