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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향후 5년간 목표수익률 5.4%…"위험자산 비중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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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위, 기금운용 중기자산배분안 의결
주식 55%‧채권 30%‧대체투자 15% 목표
"장기수익률 위해 대체투자 방향 유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5년간 국민연금 목표수익률이 5.4%로 결정됐다.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는 31일 2024년도 제4차 회의를 열고 '2025~2029년 국민연금 기금운용 중기자산배분(안)'을 의결했다.

기금위는 향후 5년간의 목표수익률을 5.4%로 집계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2029년 말 자산군별 목표 비중은 ▲주식 55% 내외 ▲채권 30% 내외 ▲대체투자 15% 내외다.

중기자산배분(안)에 따른 2025년 말 자산군별 목표 비중은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5.9% ▲국내채권 26.5%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4.7%로 결정됐다. 자산군별 목표 비중은 주어진 위험한도 내 장기수익 극대화, 기금운용으로 인한 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기금위는 "장기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기금은 중장기적으로 위험자산의 비중을 높여 나가겠다"며 "대체투자를 확대하는 정책 방향을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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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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