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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하이브, '단기적인 이슈와 장기적인 모멘텀' 목표가 315,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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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3일 하이브(352820)에 대해 '단기적인 이슈와 장기적인 모멘텀'이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1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7.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하이브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하이브(352820)에 대해 '최근 어도어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는데, 2025~2026년 스타디움 월드 투어를 가정한 뉴진스의 예상 영업이익 기여도는 약 16% 내외로 이슈 발생 후 하락 폭을 고려하면 시장은 이미 뉴진스의 이탈 가능성을 선 반영하고 있음. 다만, 동방신기의 사례처럼 사측과 아티스트 간의 쟁점 사항이 있는 것은 아니기에 가능성은 상당히 제한적. 법적인 판단이 나오기 전까지 기간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 1년이라는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향후 BTS 전원 제대, 위버스 플랫폼 수익화(멤버십+), 그리고 미국 걸그룹 데뷔가 있음. BTS 월드 투어 재개 전까지 조정 시마다 꾸준히 비중을 확대하는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609억원(-12% YoY)/144억원(-12%)으로 컨센서스(172억원)을 하회. 제이홉/르세라핌 등의 컴백과 투어스/아일릿의 성공적인 데뷔가 반영되었지만, 2분기에 집중된 활동 계획과 신인 데뷔 비용 등이 반영되면서 이익은 다소 아쉬웠음. 1분기 음/반원 내 음원 비중은 약 50% 수준이었으며, 제한적인 활동으로 위버스 MAU도 920만명(-9%)으로 하락. 다만, 6월 BTS 멤버 진의 제대와 아티스트 활동 재개로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 2분기에는 RM/세븐틴/TXT/엔하이픈/뉴진스/보이넥스트도어 등의 컴백이 반영되며 세븐틴/TXT/엔하이픈의 월드 투어와 뉴진스의 일본 도쿄 돔 팬미팅 등 약 100만명 내외의 관객 수가 반영될 것. 이에 연동한 투어 MD 등 다양한 간접 매출과 UMG와의 장기 음원 유통 계약 등을 감안할 때 사상 최대 매출및 영업이익(933억원, +15% YoY)이 예상.'라고 밝혔다.


◆ 하이브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315,000원 -> 315,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기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15,000원은 2024년 04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1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3년 05월 03일 33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3년 11월 03일 최고 목표가인 345,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31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하이브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7,941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1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07,941원 대비 2.3%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340,000원 보다는 -7.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하이브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07,94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37,647원 대비 -8.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하이브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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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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