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首尔将开启"汉江水上新时代" 有望创造近1万亿韩元经济效益

기사입력 : 2024년05월02일 10:45

최종수정 : 2024년05월02일 10:45

纽斯频通讯社首尔5月2日电 韩国首尔市政府计划到2030年开启"汉江水上新时代",让1000万首尔市民利用汉江水域。市政府将推动汉江水域的开发利用,使市民能够在汉江上班,并确保各种大小船只的航行和停泊。目标是打造一个充满魅力和活力的"River City——首尔",不仅让市民欣赏汉江,还让他们享受、体验和感受到汉江的乐趣。

【图片=首尔市政府提供】

根据市政府的预测,这项计划有望每年创造6445亿韩元的生产波及效应和2811亿韩元的增值效应,总共创造9256亿韩元的经济效益。市政府计划通过这项计划创造超过6800个工作岗位。

首尔市政府推算经济波及效应时,根据1千万人利用汉江水域时的支出,应用诱发系数(根据2015年地区产业关联表的首尔部分),得出了生产波及效应、增值效应以及就业创造效应。

目前,汉江水域利用率低,处于空闲状态。利用水域的市民每年仅有90万人,远远少于汉江公园的6900万游客数量,汉江上的船只数量也极少。相较于首尔注册的水上休闲动力设备超过3000艘,可停泊船只的停靠设施仅有130个船位,绝对不够。

首尔市政府计划在汉江修建水上办公楼,在汝矣岛汉江公园水光舞台旁边修建漂浮酒店,还打造类似明洞美食街的汉江美食街——水上美食区,让市民在品尝全球各地美食的同时欣赏表演。同时,建造滑水橇场,将纛岛风帆场的开放范围从会员扩大到普通市民,让更多市民享受水上休闲活动的乐趣。

市政府还计划到2030年将船只停靠设施的船位数量从目前的130个扩大到1000个,以满足摩托艇等水上休闲动力设备持有人数持续增加的"My Boat 时代"的需求。市政府将在今年上半年正式开放兰芝首尔水上运动中心,并在二村和蚕室扩建城市型码头。此外,从今年10月起每年将有1000次航班在汝矣岛和京仁阿拉运河之间运行,并且运营汉江水上巴士,大力提升汉江水域的利用率。

首尔市长吴世勋宣布了以上述内容为核心的"汉江水域发展综合计划"。这项计划是去年3月首尔市政府为挖掘汉江无限潜力而发布的"伟大汉江项目"的后续计划,包括细化水上领域政策并创造协同效应的新项目,有望改善首尔市民的生活质量,创造经济效益和就业机会,有利于提升首尔的城市竞争力。 

"汉江水域发展综合计划"包括3大战略、10个推进课题和26个具体项目,旨在将汉江打造成充满魅力和活力的"2030 River City——首尔"。重点是打造有助于提升日常生活质量的水上环境;实现水上活动的多样化,为市民提供生动的体验;扩充水上基础设施,增强城市竞争力。

为此,市政府将投入5501亿韩元的预算(民间:3135亿韩元,政府:2366亿韩元)。"汉江水域发展综合计划"的3大战略包括日常空间、休闲中心、发展据点,具体内容如下。

首先,汉江将重生为"日常空间"。它将不再只是特殊日子才去的地方,而是日常生活中的主要舞台。为此,市政府将在汉江修建即使水位上涨也很安全的水上浮动设施,包括水上酒店和水上办公楼。

同时,打造能够在欣赏汉江风景的同时品尝世界各地美食的水上美食区,并运营便利舒适的水上交通工具——汉江水上巴士。其中,汉江水上巴士将成为连接首尔市内主要住宅区和办公区等地的公共交通工具,同时也将成为游客的旅游交通方式。

一艘汉江水上巴士可同时容纳199名乘客,船内配备有乘客座椅、小餐厅、洗手间等设施,能够为广大市民提供舒适便捷的上下班环境。汉江水上巴士计划于今年10月正式投入运营。

其次,将汉江打造成"休闲中心",让在日常生活中感到疲惫的市民选择汉江作为享受各种休闲活动的心灵治愈空间。为此,市政府将运营适合初学者利用的滑水橇场,并将纛岛风帆场的开放范围从会员扩大到普通市民。此外,还将从2025年开始推进韩国首个"水上灾难安全体验馆"建设项目,让市民利用VR和4D技术学习水上灾难应对方法。

再次,将汉江打造成"发展据点",在汉江修建水上综合基础设施,增强城市竞争力。为此,将船只停靠设施的船位数量扩大到1000个,在蚕室扩建城市型码头。此外,还将在汝矣岛修建码头,提升汝矣岛至京仁阿拉运河的利用率,修建首尔港,让市民可以在汝矣岛登船,沿着汉江抵达西海。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尹 지지율 35.2% 제자리걸음…'동해 석유' 발표 별무신통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상승해 30%대 중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발표됐다. 종합뉴스통신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업체 미디어리서치가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평가는 35.2%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62.2%로 나타났다. '잘 모름'에 답한 비율은 2.6%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평가는 0.1%포인트(p) 상승했고 부정평가는 0.6%p 하락했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는 27.0%p다. 연령별로 보면 40대에서 긍·부정 평가 격차가 극명하게 드러났다. 만 18세~29세에서 '잘함'은 26.5% '잘 못함' 72.1%였고, 30대에서는 '잘함' 32.3% '잘 못함' 64.4%였다. 40대는 '잘함' 22.5% '잘 못함' 75.3%, 50대는 '잘함' 32.3% '잘 못함' 66.5%로 집계됐다. 60대는 '잘함' 45.5% '잘 못함' 51.4%였고, 70대 이상에서는 '잘함'이 55.0%로 '잘 못함'(40.1%)보다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잘함' 37.0%, '잘 못함'은 60.1%로 집계됐다. 경기·인천 '잘함' 32.6% '잘 못함' 66.2%, 대전·충청·세종 '잘함' 34.8% '잘 못함' 63.6%, 부산·울산·경남 '잘함' 35.7% '잘 못함' 59.9%로 나타났다. 대구·경북은 '잘함' 51.9% '잘 못함' 45.6%, 전남·광주·전북 '잘함' 21.9% '잘 못함' 75.1%로 나타났다. 강원·제주는 '잘함' 38.0% '잘 못함' 54.6%로 집계됐다. 성별로도 남녀 모두 부정평가가 우세했다. 남성은 '잘함' 32.4% '잘 못함' 65.7%, 여성은 '잘함' 38.0% '잘 못함' 58.8%였다. 김대은 미디어리서치 대표는 윤 대통령 지지율 결과에 대해 "포항 영일만 앞바다의 석유, 천연가스 매장 가능성 국정브리핑과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로 인한 9·19 군사합의 파기 등의 이슈를 거치면서 지지율 반등을 노릴 수 있었다"며 "그러나 액트지오사에 탐사 분석을 맡긴 배경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고 있고, 육군 훈련병 영결식에 참석하는 대신 여당 워크숍에 가는 모습 등 때문에 민심이 움직이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차재권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앞으로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지지율은 떨어지지도, 올라가지도 않을 것 같다"며 "많은 국민이 기대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아예 버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인다. 지지율이 올라가려면 획기적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성·연령·지역별 인구비례 할당 추출 방식으로 추출된 표본을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3.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통계보정은 2024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기준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값을 부여(셀가중)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arksj@newspim.com 2024-06-13 06:00
사진
공매도 금지 내년 3월까지 연장...기관 상환기간 제한키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당정이 기관 공매도의 대차 상환기간을 90일 단위로 최대 4번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제한하기로 했다. 아울러 불법 공매도 벌금이 현행 부당이득액의 3~5배에서 4~6배로 상향되는 등 제재도 강화된다. 공매도 금지조치는 '불법 공매도 중앙차단시스템'이 구축되는 내년 3월까지 연장된다.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민당정협의회를 가진 뒤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공매도 제도개선 민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6.13 leehs@newspim.com 당정은 우선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무차입 공매도를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정 정책위의장은 "전체 공매도 거래의 92% 이상을 차지하는 기관투자자에게 무차입 공매도를 실시간 사전 차단하는 자체적인 기관내 잔고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의무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한국거래소에 중앙점검시스템(NSDS)을 추가 구축해 기관투자자의 불법 공매도를 3일 내 전수점검하고 기관 내 잔고관리 시스템 유효성도 검증하겠다는 방침이다. 정 정책위의장은 또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모든 법인투자자는 무차입 공매도를 예방하기 위한 내부 통제기준을 마련해 운영해야 한다"면서 "증권사도 기관투자자의 공매도 전산시스템과 모든 기관, 법인투자자의 내부통제기준을 확인해야 하고, 확인된 투자자만 공매도 주문을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당정은 또 공매도를 위한 대차의 상환기간을 제한하고 개인투자자의 공매도 접근성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공매도를 목적으로 빌린 주식은 90일 단위로 연장하되, 12개월 이내 상환하도록 제한하고 개인 대주의 현금 담보비율을 대차 수준인 10%로 인하, 코스피200 주식의 경우 기관보다 낮은 120%를 적용하기로 했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공매도 제도개선 민당정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4.06.13 leehs@newspim.com 불법 공매도에 대한 처벌과 제재는 강화하기로 했다. 불법 공매도 벌금을 현행 부당이득액 3~5배에서 4~6배로 상향하고, 부당이득액 규모에 따라 징역을 가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불법 공매도 거래자에 대한 금융투자상품 거래 제한과 임원선임 제한, 계좌 지급정지도 도입할 예정이다. 정 정책위의장은 "오늘 민당정협의는 공매도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시장 질서를 확립해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민당정은 협력체계를 지속해나가면서 오는 2025년 3월말까지 철저한 공매도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제도개선을 위한 법률 개정도 연내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전산시스템이 완비되는 내년 3월 말까지 현재의 공매도 금지조치를 연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oneway@newspim.com 2024-06-13 12:06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