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이랜드 그룹 주얼리·테마파크 계열사 이월드에서 운영하는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LLOYD)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일별 맞춤 선물을 추천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날 선물로는 자녀 혹은 조카의 안전을 위한 '미아방지 주얼리'를, 어버이날에는 로이드의 순금 상품을 제안한다. 예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올해 성년을 맞은 이에게 줄 선물로는 '튜더로즈 스윙 목걸이'를, 부부의날에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추천한다. 로이드에서는 3부와 5부 다이아몬드 목걸이 제품이 합리적인 균일가로 제공된다.
이랜드 로이드 관계자는 "이번 각 기획전은 5월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 배우자, 연인 등 사랑하는 이의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했다"고 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