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플레이토즈, '팸'으로 위믹스 NFT 활동 지수 정상 등극

기사입력 : 2024년02월16일 16:17

최종수정 : 2024년02월16일 16:17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위메이드플레이의 블록체인 서비스 자회사인 플레이토즈는 16일, 자사가 개발한 NFT형 프로필 아바타(PFA) '팸'이 위믹스 기반 NFT 활동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팸'은 사용자의 참여와 육성을 바탕으로 가치 상승과 레벨 보상이 가능한 성장형 PFA다. 위믹스 블록 탐색 사이트 '위믹스 스캔'에 따르면, '팸'의 레벨1과 레벨2 NFT는 14일 연속 24시간 및 2일간의 트랜스퍼 지수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플레이토즈의 '팸'은 3430조 개 조합의 디자인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레벨 상승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사용자의 육성에 따라 가치가 상승한다. 이러한 특징은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플레이토즈는 이용자 중심의 PFA 개발을 통해 위믹스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플레이토즈]

'팸'의 성공은 토즈 유니버스와 같은 NFT 발행처 및 커뮤니티 공간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토즈 유니버스는 출시 2주 만에 '팸' 민팅 참여자 수가 2만 명을 넘어섰으며, 재방문 및 활동 이용률은 평균 62%에 달한다. 또한, 트위터와 디스코드를 포함한 SNS 가입자 수는 5만 명을 초과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건호 플레이토즈 이사는 "위믹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성장형 PFA '팸'에 대한 글로벌 호응이 확산되고 있다"며, "500만 명 규모의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제휴를 포함한 서비스 확대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플레이토즈는 '팸'을 활용한 이용자 활동 무대 '애니팡 월드'를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4.10총선] 민주당 175석·국민의힘 108석…조국혁신당 12석 '돌풍'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제22대 총선 지역구 개표가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총 254개 선거구 중 더불어민주당이 161곳에서, 국민의힘은 90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11일 오전 8시 기준 비례대표 개표율도 99.57%로 마무리 수순인 가운데, 총 46석 중 국민의미래 17석, 더불어민주연합 12석, 조국혁신당 11석, 개혁신당 1석을 확보했다.  국민의미래와 더불어민주연합이 각각 2석을, 조국혁신당이 1석을 추가로 더 확보할 것으로 예상돼, 비례대표는 국민의미래 19석, 더불어민주연합 14석, 조국혁신당 12석, 개혁신당 1석이 예상된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개표 상황실에 자리하고 있다. 2024.04.10 leehs@newspim.com 지역구 의석과 합하면 범야권은 180석 이상의 거대 의석을, 여권은 100석을 조금 넘기며 개헌 저지선을 가까스로 확보한 모양새가 된다. 이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오전 8시 개표율 99.87% 기준 민주당은 지역구 161곳, 국민의힘은 90곳에서 각각 당선을 확정했다. 새로운미래와 개혁신당, 진보당도 각각 1곳에서 승리했다. 전체 122석 수도권의 경우 민주당이 서울 48곳 중 37곳을 확보했다. 경기에서는 60곳 중 53석을, 인천에서는 14곳 중 12곳을 차지하며 대승을 거뒀다. 반면 국민의힘은 서울 11곳, 인천 2곳, 경기 6곳을 확보하는 데 그쳤다. 충청도에서도 민주당이 총 19곳 중 13곳에서 승리했다. 민주당은 대전 7개 선거구도 싹쓸이하는 데 성공했으며 세종에서도 1석을 확보했다. 국민의힘은 부산 18곳 중 17곳, 대구 12곳 전체, 울산 6곳 중 4곳, 경상도 29곳 중 26곳에서 승리하며 TK, PK에서의 강세는 이어갔다. 전라도 20개 선거구는 민주당이 석권했다. 광주 역시 8곳 모두 민주당이 차지했다. 강원도의 경우 8곳 중 국민의힘이 6곳, 민주당이 2곳에서 각각 승리했다.  oneway@newspim.com 2024-04-11 08:36
사진
尹 "국민 뜻 받들어 국정쇄신...민생 안정에 최선"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총선에서 나타난 국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어 국정을 쇄신하고 경제와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야당의 협조 없이 민생 현안 법안 처리가 어려운데 대통령의 말씀을 야당과 협조, 소통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그렇게 해석하셔도 좋다"고 답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지역구 161석과 비례대표 14석으로 175석을 확보하며 단독으로 과반 의석을 차지했다. 반면 여당인 국민의힘은 지역구 90석·비례대표 18석으로 총 108석을 얻어내며 '탄핵·개헌저지선'(100석)을 지켜내는 데 그쳤다. [서울=뉴스핌]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의대증원·의료개혁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사진=대통령실] 2024.04.01 photo@newspim.com parksj@newspim.com 2024-04-11 11:12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