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있지, 새 앨범 수록곡 '미스터 뱀파이어' 뮤비 풀 버전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있지(ITZY)가 신보 수록곡 '미스터 뱀파이어(Mr. Vampire)' 뮤직비디오 완편을 공개하고 'K팝 대표 퍼포머'다운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이번 앨범 3번 트랙에 자리한 '미스터 뱀파이어' 콘셉트 포토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한 데 이어 2일에는 뮤비 완편을 오픈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있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2024.01.02 alice09@newspim.com

이번 곡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고 얼굴에 생기가 도는 모습을 깊은 잠에서 깨어난 뱀파이어에 비유했다. 힙합 장르를 기반으로 휘슬 리드와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내는 묘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뮤비에서 멤버들은 'K팝 대표 퍼포머'다운 유려한 춤선을 자랑했다. 있지는 곡이 품은 동화 같은 스토리에 매력도를 높이는 캐치한 포인트 안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빼앗았다.

특히 퍼포먼스 최강자로 정평이 난 있지가 추는 '미스터 뱀파이어' 퍼포먼스는 2022년 방영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우승 팀 '턴즈' 소속의 댄서 송희수, 세계적인 안무가 키엘 투틴(Kiel Tutin)이 작업한 것으로 있지와의 시너지가 돋보인다.

K팝 유명 작사가 서지음, 있지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는 국내외 유수 작가진에 송희수, 키엘 투틴까지 합세해 완성한 '미스터 뱀파이어'는 앨범의 포문을 여는 오프닝 트랙 '본 투 비(BORN TO BE)'의 강렬함, 멤버 각자의 개성이 녹아든 솔로 트랙들과는 또 다른 매력 요소를 갖추고 K팝 리스너들의 오감을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18일 업로드된 '본 투 비' 뮤비는 다인원 댄서와 함께 완성한 고품격 퍼포먼스가 열렬한 화제를 모았고 공개 직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국내 인기 급상승 동영상 최상위권을 차지한 가운데 1월 1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했다.

새해 문을 힘껏 여는 신보로서 '진정한 불맛'을 예고한 미니 앨범 '본 투 비'에는 타이틀곡 '언터처블(UNTOUCHABLE)'을 필두로 '본 투 비', '미스터 뱀파이어', '다이너마이트(Dynamite)', '크라운 온 마이 헤드(Crown On My Head)', '블러썸(Blossom)', '런 어웨이(Run Away)', '마인(Mine)', '옛, 벗(Yet, but)', '에스컬레이터(Escalator)'까지 총 10곡이 빼곡히 실렸다. 대망의 타이틀곡 '언터처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티징 콘텐츠는 오는 3일부터 차례로 베일을 벗는다.

있지는 오는 8일 오후 6시 새 앨범 '본 투 비'와 타이틀곡 '언터처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어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콘을 개최하고 2024년 글로벌 활약세를 견인할 두 번째 월드투어 'ITZY THE 2ND WORLD TOUR-BORN TO BE'의 서막을 올린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사진
32개 의대 정원 변경없이 확정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역의사제 도입을 앞두고 증원된 비수도권 32개 의과대학의 학생 정원이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28일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대학에 대한 '2027~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이 의견 제출과 이의신청 등 절차를 모두 마치고 확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고려대 의대가 복학 의사를 밝힌 의대생들에 한해 31일 오전까지 등록을 연장해주기로 한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28일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03.28 yym58@newspim.com 일부 대학이 정원 배정안 사전통지에 의견을 내고 정원 통지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배정위원회 검토 결과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원 확정에 따라 32개 대학은 다음 달 안에 학칙을 고치고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변경하는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앞서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지역의사제를 도입하면서 2027~2031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고 늘어나는 정원 전원을 지역의사 선발에 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32개 의대는 2027학년도 490명,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613명을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하게 된다. 대학별로는 강원대와 충북대 의대의 증원 규모가 가장 크다. 두 대학은 2027학년도에 각각 39명을 늘려 총정원이 88명이 되고 2028~2031학년도에는 매년 49명씩 증원해 이 기간 정원이 98명까지 늘어난다. 교육부는 6월까지 각 대학으로부터 배정 정원에 맞춘 교육 여건 개선 등 이행계획을 제출받아 컨설팅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계획 보완을 요구할 방침이다. 이후 매년 이행 상황을 점검해 미흡한 대학에는 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한 불이익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한 대학의 책무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2026-04-28 21: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