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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9회 부산 연구개발 주간 행사…과학기술 중심도시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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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부산 연구개발(R&D) 주간'을 주제로 부산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한다.

부산시와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제9회 부산 연구개발(R&D) 주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산업과학혁신원이 주관한다.

제9회 부산 연구개발(R&D) 주간 포스터 [사진=부산시] 2023.10.25

주요 프로그램은 ▲기조강연 ▲대중강연 ▲전문가 특강(3건) ▲토크콘서트 ▲정책포럼(3건) ▲부산 연구개발(R&D) 우수성과 발표회 등이 있다. 올해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응원하는 ▲세계박람회(EXPO)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전년보다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했다.

개막식은 행사 첫날인 26일 오후 2시에 시작하며,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광명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장, 차정인 부산대학교 총장, 한승완 학교법인 화신학원 이사장,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이사 등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막식에 이어 같은날 기조강연과 대중강연이 진행된다. 오세정 서울대 명예교수(전 서울대 총장)가 '제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이어 대중강연으로 과학 유튜버 수드래곤(긱블)이 '새로운 수요의 창출, 메이커스와 부산'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문가 특강은 김백민 부경대 교수, 권미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산연구소장, 박형주 아주대 석좌교수가 각각 에너지 전환, 한국의 과학수사, 수학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제공한다.

정책포럼에서는 최근 지역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고급인력양성,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기술창업 등을 주제로 발제와 패널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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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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