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의 리더 2023 한국전자전(KES)이 2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서 열렸다.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은 1969년 전자산업의 태동기부터 함께 걸어온 전자IT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참가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 확대를 위한 B2B 전시회이다. LG전자가 전시한 투명 올레드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의 리더 2023 한국전자전(KES)이 2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서 열렸다.
KES의 전시 주요 품목은 테크솔루션,가전스마트홈,전자부품소재, 융합신산업, 메타버스,모빌리티,홀로그램,ESG으로 전시된다.
LG전자가 전시한 118인치 메그니트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삼성전자가 전시한 마이크로레드 101인치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 KES 주요 품목의 전시 내용> ▲ 테크솔루션 :AI, IoT, 로보틱스, 빅데이터, 딥러닝,PLM, MES, ERP, CAD/CAM,스마트물류, FA시스템,머신비전, 디지털트윈, 네트워크
동양미래대학이 선보인 사물인터넷 기반 미생물 배양기 2023.10.24 leemario@newspim.com[서울=뉴스핌] 이호형 기자 = 메타버스, 디지털헬스, 모빌리티 등 첨단 기술의 리더 2023 한국전자전(KES)이 24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A,B홀서 열렸다.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은 1969년 전자산업의 태동기부터 함께 걸어온 전자IT산업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참가기업의 글로벌 수출 경쟁력 확대를 위한 B2B 전시회이다. 아날로그 디바이스의 세다스 시스템 2023.10.24 leemario@newspim.com
▲ 가전스마트홈 스마트홈, 홈디바이스,디지털헬스, 헬스케어, 뷰티케어,슬립테크, 스마트 오피스
LG전자가 전시한 대형 투명 올레드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LG전자가 전시한 118인치 메그니트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삼성전자가 전시한 마이크로레드 TV 2023.10.24 leemario@newspim.com
디지털휴먼, 게임, 엔터테인먼트, 디지털 트윈,Web3.0, 블록체인, NFT, AR Glass, VR, XR
서울XR실증센터 부스 2023.10.24 leemario@newspim.com
▲ 모빌리티 자율주행, 자율이동로봇(AGV, AMR),지능형교통시스템(ITS), 라이더,전기구동시스템, 렌즈, 배터리,충전 기술, 드론, 우주항공, 지도,도심항공 모빌리티(UAM),지역간 항공 모빌리티(RAM)
자율주행차량의 솔루션을 설치한 에스유엠 부스 2023.10.24 leemario@newspim.com LG전자가 선보인 캠퍼의 스마트 인테리어 2023.10.24 leemario@newspim.com KG 모빌리티의 티맵 부스 2023.10.24 leemario@newspim.com
▲ ESG 탄소중립, 온실가스, 자원순환,수소/전기차, 연료지, 수소충전소,에너지효율, 화이트바이오, 기후, 환경
2023 한국전자전(KEC)에 참여한 중국 반도체 관련 회사 2023.10.24 leemario@newspim.com
한편 한국전자전(KES)는 500개사 1,200부스가 설치됐고 해외협력기관으로 미국 CTA,독일Messe Berlin,중국 CEAC, CCPIT, 대만 TEEMA, 홍콩의 HKTDC, Global Sources, AEECC(아시아전자전협력회의)가 참여하며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2026-06-16 11:01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2026-06-16 07:55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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