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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득량만강진만권 '군민화합 합창 페스티벌'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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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보성군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보성군 문화예술회관에서 득량만강진만권행정협의회가 '제1회 군민 화합 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보성, 고흥, 장흥, 강진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단체 상호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보성군, 득량만강진만권 '제1회 군민화합 합창 페스티벌' 개최 [사진=보성군] 2023.10.17 ojg2340@newspim.com

보성군 임태욱 단장이 이끄는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을 비롯해 고흥우주합창단, 장흥합창단, 강진합창단 총 4개 합창단이 갈고닦은 기량을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바이올린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공연에서는 ▲강진합창단에서 우리는, 바람의 빛깔, 테스형을 부르고 ▲고흥우주합창단에서는 바람이 분다, Besame Mucho, 고흥으로 가부세 등을 선보인다.

이어 ▲ARCO앙상블의 세월이 가면 ▲벨라싱어즈의 Butterfly,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등 축하공연과 2부 공연에서는 ▲장흥합창단에서 새봄, 백일몽, 풍년가로 무대를 꾸미고 ▲보성군문화예술회관합창단에서는 마중, 꽃구름속에, 바람의 노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4개의 합창단이 한 무대에 올라 국민가요로 알려진 '거위의 꿈(김동률 곡)'를 연합합창으로 함께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4개 군의 문화교류와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이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열려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4개군 합창단의 감성적인 하모니와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협의회 발족과 함께 지난 5년간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회장직을 수행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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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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