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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PRIME CLUB 3주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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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3만원 국내 주식쿠폰 증정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KB증권은 PRIME CLUB 오픈 3주년을 기념해 지난달 실시한 '모두의 챌린지' 이벤트에 이어 'PRIME CLUB 유료 구독&전담 PB 지정하고 국내 주식쿠폰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PRIME CLUB은 2020년 4월 업계 최초로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해 선보인 KB증권만의 차별화된 회원제 자산관리 서비스로, 9월 말 기준 172만명의 고객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PRIME CLUB 고객들에게 실시간 증권방송을 비롯해 '개장·마감 시황', '지금 기관이 사는 종목' 등 차별화된 투자 콘텐츠를 매일 제공하며, 1대 1 투자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사진=KB증권] 2023.10.13 stpoemseok@newspim.com

KB증권은 "PRIME CLUB 유료 구독 서비스를 통해 많은 투자자들이 양질의 투자 콘텐츠를 활용하고, 경험 부족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에게 비대면 상담 전문 인력 PRIME PB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PRIME CLUB 유료 구독&전담 PB 지정하고 국내 주식쿠폰 받자' 이벤트는 PRIME CLUB 신규 유료 구독 고객 대상으로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에 PRIME CLUB 서비스를 유료 구독하고, 전담 PB를 지정 후 각 11월 말·12월 말·1월 말 기준으로 이를 유지하면 국내 주식쿠폰 1만원을 월 1회·최대 3번까지 지급한다.

이번 이벤트와 더불어 PRIME CLUB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8월 진행했던 '유료 콘텐츠 한달 무료 구독' 이벤트를 11월 9일까지 추가로 진행한다. PRIME CLUB 서비스 무료 구독 고객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PRIME CLUB 전문가들의 투자 분석·종목 추천·시장 동향 등 다양한 유료 콘텐츠를 열람할 수 있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PRIME CLUB 3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투자정보 서비스와 다양한 형태의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들의 자산증식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KB증권 PRIME CLUB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PRIME CLUB 3주년 기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 'KB M-able(마블)'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PRIME CLUB 서비스'는 홈페이지나 MTS를 통해 가입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KB증권 고객센터나 Prime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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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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