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증권·금융 은행

속보

더보기

캠코, 청렴·윤리 결의대회로 청렴실천 다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난 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 향상 특별추진단 회의' 및 '청렴윤리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청렴·윤리 향상 특별추진단(추진단)은 권남주 캠코 사장을 단장으로, 부점장 및 MZ세대 실무자 등 총 18명이 참여하여 캠코의 청렴‧윤리 현안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추진단 회의에서는 MZ세대 관점에서 가계․기업․공공 등 사업 부문별 청렴도 제고 방안을 발표하고, 청렴·윤리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 과제 발굴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아울러, 추진단은 전 직원을 대표해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부패․사익추구 방지, 인권 존중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 등을 담은 '청렴·윤리 실천선언문'을 낭독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캠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렴․윤리 공감대가 확산되고, 신사업 추진 시 발생 가능한 부패위험에 대해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캠코는 청렴‧윤리 확산을 위해 한국남부발전(주),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이날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및 부산항만공사 본관에서 '청렴쿠키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27일 BIFC 1층 로비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사진 가운데)이 출근길 직원들에게 청렴쿠키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캠코]

권남주 캠코 사장과 이승우 한국남부발전(주) 사장은 출근길 공공기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추석 한가위 인사를 전하며 준비한 청렴쿠키와 이해충돌방지법 홍보 리플릿을 직접 전달했다.

청렴쿠키는 청렴·윤리 의지를 다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자칫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해이해 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다시 한 번 청렴‧윤리 의식을 되새길 수 있도록 도왔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이번 청렴·윤리 결의를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뿐만 아니라 청렴·윤리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캠코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하고 투명한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국남부발전(주) 및 부산항만공사와 함께 부산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회를 구성하여 청렴·윤리 관련 이슈 공유 및 협업 과제를 발굴하는 등 적극적인 청렴윤리경영을 펼쳐가고 있다.

 

y2ki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