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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9월2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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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2024년 글로벌본부 주요시책 보고(10:00 2청사)
- 청정 동해안 수산물 판촉행사(11:30 주문진시장)
- 동해안 발전전략 국제심포지엄(14:00 동해 현진관광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영월=뉴스핌]

▲김관영 전북지사
- 새로운 전북 포럼 (07:30 중회의실)
- 치매어르신 스마트안전지킴이 기탁식 (09:40 회의실)
- 지니포럼 개막식 (10:30 전주 라한호텔)
- 전북 국제금융 컨퍼런스 (13:20 전주 라한호텔)
- 간부공무원 갑질 예방교육 (14:00 대회의실)
- 전라북도 푸드테크 얼라이언스 출범식 (14:30 회의실)
▲이철우 경북도지사
- UAE 방문
▲홍준표 대구시장
-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11:00 애망장애영아원)
- π 밸리 프로젝트 포럼(13:30 삼성창조경제 중앙컨벤션센터)
- 투자협약식(15:00 산격청사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 교통 유관기관 교통안전 합동캠페인(08:00 육거리시장)
- 충북특공대 창설식(16:30 청주 미원면)
- 2023 음성명작 페스티벌(19:00 음성금빛공원)
▲강기정 광주시장
- 소부장 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10:30 과학기술진흥원)
- 광주형 청년 갭이어 성과 공유회(13:30 무등홀)
- 제31회 광주여성대회 개회식(15:00 대회의실)
- 광주국제미술전람회 <아트광주23> 개막식(17: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중국방문(9월21일~23일 상해)
▲이장우 대전시장
- 104회 전국체전 출전선수단 격려(6:30 대전체육고등학교)
- 제33회 대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00 장애인체육센터)
-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추석맞이 정 나누기 행사(14:30 1층 구내식당)
- 대전시민교향악단 후원회 창립총회(16:00 대전예술의전당)
- 대전일보 사랑과 평화의 자선 음악회(18:00 대전일보사)
▲최민호 세종시장
- 청송선 준공행사(12:30 전동면 청람2리)
- 시민과의 대화(14:00 전동면 복컴)
- 시민과의 대화(19:00 보람동 복컴)
▲김태흠 충남지사
- 미래엔서해에너지 창립 20주년 행사(10:0 당진시)
- 대백제전 미디어데이(13:00 공주신관공원)
-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 개관식(15:00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
▲유정복 인천시장
-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6ㆍ25 전쟁 제73주년 기념식(11:00)
- 인하대학교 개교 70 주년 학술심포지엄(13:30)
- 인천시 청년정책 토론회(16:00)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출범대회 (14:00, 새마을금고제주연수원)
▲박형준 부산시장
- 아시아감사원장회의 개회식(09:30 파크하얏트H)
- 2023 세계지식포럼 부산 개막식(14:00파라다이스H)
- 찾아가는 건강의료서비스 신규버스 발차식(15:00 시청 대형버스 주차장)
- 주한 독일대사 접견(16:00 시청 국제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공무국외출장(사우디아라비아)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대병원 CAR-T 세포치료센터 개소식(10:00 울산대병원)
- 생활SOC복합화사업 기공식(15:00 약사동327-9)
- 2023 태화강 빛축제 개막식(19:30 철새공원 잔디정원)
▲김동연 경기도지사
- 제371회 임시회 폐회 (10:00 도의회)
- 소상공인 민생경제 정책간담회 (14:00 다목적회의실)
- 여야정 협치위원회 업무협약식 (17:00 도의회 대회의실)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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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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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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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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