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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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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 감찰담당관 김형석 ▲감찰담당관실 검사 나영욱 장려미 ▲ 인사정보1담당관 윤원기 ▲ 인사정보관리단 검사 최수은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정수진 ▲ 법무심의관실 검사 최형규 김영민 박준석 ▲ 법무과장 박양호 ▲ 통일법무과장 홍승표 ▲ 법조인력과장 주혜진 ▲ 검찰과장 이동균 ▲ 검찰과 검사 정영서 ▲ 형사기획과장 임세진 ▲ 공공형사과장 조민우 ▲ 국제형사과장 김태형 ▲ 형사법제과장 한상형 ▲ 인권구조과장 강정영 ▲ 인권조사과장 이진용 ▲ 여성아동인권과장 정가진 ▲ 국제법무정책과장 조아라 ▲ 국제법무지원과장 신동환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최용보

◇ 법무연수원

▲ 진천본원 총괄교수 서정민 ▲ 진천본원 교수 이곤호 ▲ 진천본원 기획과장 정유선 ▲ 용인분원장 한제희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용자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김승언 ▲ 용인분원 교수 정보영 김정화 손명지 임두환 최근영

◇ 대검찰청

▲ 대변인 박혁수 ▲ 인권정책관 윤경원 ▲ 인권기획담당관 권성희 ▲ 인권감독담당관 어인성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손상희 ▲ 범죄정보기획관 박영진 ▲ 범죄정보1담당관 김태헌 ▲ 범죄정보2담당관 소정수 ▲ 형사정책담당관 장준호 ▲ 국제협력담당관 홍용화 ▲ 정책기획과장 김수홍 ▲ 정보통신과장 이성범 ▲ 반부패기획관 엄희준 ▲ 반부패1과장 김영철 ▲ 반부패3과장 김민아 ▲ 형사선임연구관 김향연 ▲ 형사1과장 이준호 ▲ 형사2과장 손정숙 ▲ 형사3과장 김지용 ▲ 형사4과장 박윤희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안병수 ▲ 마약과장 박경섭 ▲ 조직범죄과장 이태순 ▲ 범죄수익환수과장 국원 ▲ 공공수사기획관 이희동 ▲ 공안수사지원과장 이찬규 ▲ 선거수사지원과장 김태훈 ▲ 노동수사지원과장 이병주 ▲ 공판1과장 조영희 ▲ 공판2과장 박향철 ▲ 법과학분석과장 박진성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나하나 ▲ 디지털수사과장 이상혁 ▲ 사이버수사과장 박경택 ▲ 감찰1과장 유광렬 ▲ 감찰2과장 이완희 ▲ 감찰3과장 장재완 ▲ 검찰연구관 정현주(양형정책관) 박수민(특별감찰팀장) 김성태 신영민 이상민 진종규 오승환 윤효정 이선화 이희준 이종민 이형석 임상규 박중화 장지영

◇ 서울고검

▲ 형사부장 장동철 ▲ 공판부장 박찬록 ▲ 송무부장 김윤섭 ▲ 감찰부장 최재민 ▲ 인권보호관 손우창 ▲ 검사 위수현 김훈 유일석 황의수 명점식 김대룡 손영배 박봉희 이형관 최성완 권기대 김남순 김도형 신형식 양동훈 이병대 이정봉 정종화 정진용 조대호 한윤경 강범구

◇ 대전고검

▲ 인권보호관 김현 ▲ 검사 김성훈 권기환

◇ 대구고검

▲ 인권보호관 김희경 ▲ 검사 고석홍 유두열 윤영준 김경우 박태호

◇ 부산고검

▲ 인권보호관 정재훈 ▲ 검사 박용호 조용한 천기홍 ▲ 창원지부 검사 정용수 ▲ 울산지부 검사 신지선

◇ 광주고검

▲ 인권보호관 정우식 ▲ 검사 김춘수 노진영 ▲ 전주지부 검사 강여찬 ▲ 제주지부 검사 김종칠

◇ 수원고검

▲ 인권보호관 서인선 ▲ 검사 강길주 이주일 임용규 이계한 정용환

◇ 서울중앙지검

▲ 제1차장 김창진 ▲ 제2차장 박현철 ▲ 제3차장 김태은 ▲ 인권보호관 김형주 ▲ 공보담당관 김종우 ▲ 기획담당관 노선균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장 백찬하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류지열 이준식 김제성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김용규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김진호 신혜진 ▲ 인권보호부장 임일수 ▲ 형사1부장 김승호 ▲ 형사2부장 손정현 ▲ 형사3부장 조석규 ▲ 형사4부장 이유선 ▲ 형사5부장 이준동 ▲ 형사6부장 정지은 ▲ 공판1부장 백수진 ▲ 부장 한진희 ▲ 형사7부장 박건욱 ▲ 형사8부장 홍완희 ▲ 형사9부장 김상민 ▲ 조세범죄조사부장 박현규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장혜영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원신혜 ▲ 공판2부장 김해경 ▲ 공판3부장 임선화 ▲ 공공수사1부장 김종현 ▲ 공공수사2부장 정원두 ▲ 공공수사3부장 임삼빈 ▲ 국제범죄수사부장 이지형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이춘 ▲ 중요범죄조사부장 이일규 ▲ 반부패수사1부장 강백신 ▲ 반부패수사2부장 최재훈 ▲ 반부패수사3부장 김용식 ▲ 강력범죄수사부장 김연실 ▲ 공정거래조사부장 용성진 ▲ 범죄수익환수부장 이희찬 ▲ 공판5부장 유민종 ▲ 부부장 황금천(서울특별시 파견) 박지용 오세문 최준호 박석용 황수연 구민기 박건영 최정민 최혜경 고아라 권영필(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김경목 김민정 김석훈 김윤정 김준호(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김지은(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유지) 박상희 박성진 방준성 서민석 서정화 소재환 유관모 유지연 윤석환 이건표 이경화 이세종 이정훈 이주현 임풍성 정우준 조수영(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차호동(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한지혁 허용준 홍상철 황윤재 황진아 ▲ 검사 한은지 나혜윤 심기하

◇ 서울동부지검

▲ 차장 성상욱 ▲ 인권보호관 이만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고병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지영 박광현 이영규 ▲ 형사1부장 김영남 ▲ 형사2부장 박명희 ▲ 형사3부장 김희영 ▲ 형사5부장 안창주 ▲ 형사6부장 최순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임유경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김영미 ▲ 공판부장 박대환 ▲ 부부장 김수민(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단장) 서경원(헌법재판소 파견) 이승희 김한민(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신은식 유종건 윤효선(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 검사 김민아

◇ 서울남부지검

▲ 제1차장 박성민 ▲ 제2차장 배문기 ▲ 인권보호관 황우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창범 김영익 송연규 도상범 최원석 김진남 ▲ 인권보호부장 강석철 ▲ 형사1부장 김형원 ▲ 형사2부장 강선주 ▲ 형사3부장 서원익 ▲ 형사4부장 김정국 ▲ 형사5부장 허지훈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최재아 ▲ 공판부장 이재연 ▲ 형사6부장 이재만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하동우 ▲ 금융조사1부장 권찬혁 ▲ 금융조사2부장 박건영 ▲ 부부장 이정렬(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장) 박기환 손상욱(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용제 김태겸 신승호 윤경 장송이(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유지) 홍희영(법무부 법령제도개선TF팀 검사) ▲ 검사 김희송

◇ 서울북부지검

▲ 차장 단성한 ▲ 인권보호관 장윤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명수 박혜경 유현정 ▲ 형사1부장 장윤영 ▲ 형사2부장 김재혁 ▲ 형사3부장 신금재 ▲ 형사4부장 송정은 ▲ 형사5부장 천대원 ▲ 조세범죄조사부장 용태호 ▲ 공판부장 박순애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구미옥 ▲ 부부장 이성식(국가정보원 파견) 민경호(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정지영 단정려 이정호 ▲ 검사 나민영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유태석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남철 ▲ 형사1부장 박성민 ▲ 형사2부장 허성환 ▲ 형사3부장 권내건 ▲ 형사4부장 유효제 ▲ 형사5부장 김정훈 ▲ 공판부장 정영주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송명섭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현승 ▲ 부부장 신재홍(국회 파견) 이경민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주훈 최유리(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유지)

◇ 의정부지검

▲ 차장 윤병준 ▲ 인권보호관 김준섭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태광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철 이성일 김명운 ▲ 형사1부장 김일권 ▲ 형사2부장 윤동환 ▲ 형사3부장 강호준 ▲ 형사4부장 이상훈 ▲ 환경범죄조사부장 이호석 ▲ 공판송무부장 고은별 ▲ 부부장 김영준 강용묵(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검사) 반지(법제처 파견) 이기영 ▲ 검사 김해슬

◇ 고양지청

▲ 지청장 허정 ▲ 차장 곽영환 ▲인권보호관 김상현 ▲ 형사1부장 김상균 ▲ 형사2부장 김재남 ▲ 형사3부장 조은수 ▲ 공판부장 임연진 ▲ 부부장 정미란 김소현

◇ 남양주지청

▲ 형사1부장 유정현 ▲ 형사2부장 남대주

◇ 인천지검

▲ 제1차장 김도완 ▲ 제2차장 박주성 ▲ 인권보호관 이환기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영준 정지영 ▲ 인권보호부장 김은미 ▲ 형사1부장 이정배 ▲ 형사2부장 최재준 ▲ 형사3부장 남계식 ▲ 형사4부장 이정민 ▲ 형사5부장 김은하 ▲ 국제범죄수사부장 김지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일희 ▲ 형사6부장 엄재상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영창 ▲ 공판송무1부장 박혜란 ▲ 공판송무2부장 김재성 ▲ 부부장 최형원 장혜영 김형걸(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호경(고용노동부 파견) 김정은 김진용(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윤인식

◇ 부천지청

▲ 지청장 차순길 ▲ 차장 권유식 ▲ 인권보호관 장소영 ▲ 형사1부장 오기찬 ▲ 형사2부장 이선녀 ▲ 형사3부장 박상수 ▲ 공판부장 이유현 ▲ 부부장 정수정(여성가족부 파견)

◇ 수원지검

▲ 제1차장 강성용 ▲ 제2차장 이정섭 ▲ 인권보호관 김종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남수 김은심 ▲ 인권보호부장 추혜윤 ▲ 형사1부장 오종렬 ▲ 형사2부장 유옥근 ▲ 형사3부장 정화준 ▲ 형사4부장 홍승현 ▲ 형사5부장 이정화 ▲ 형사6부장 서현욱 ▲ 공공수사부장 김동희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안동건 ▲ 공판부장 남수연 ▲ 부부장 박성민(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정광수 안광현(감사원 파견) 김승우 박상용 엄영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전세정 ▲ 검사 정종원 김자은

◇ 성남지청

▲ 지청장 전무곤 ▲ 차장 박규형 ▲ 인권보호관 최명규 ▲ 형사1부장 허훈 ▲ 형사2부장 황정임 ▲ 형사3부장 하준호 ▲ 공판부장 여경진 ▲ 부부장 문하경 서성목(법조윤리위원회 파견) 조상규 차경자(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허윤희

◇ 여주지청

▲ 지청장 공복숙 ▲ 형사부장 정대희

◇ 평택지청

▲ 지청장 유도윤 ▲ 형사1부장 김희주 ▲ 형사2부장 김주현 ▲ 형사3부장 이지연

◇ 안산지청

▲ 지청장 정희도 ▲ 차장 신준호 ▲ 인권보호관 이장우 ▲ 형사1부장 조희영 ▲ 형사2부장 최선경 ▲ 형사3부장 이동원 ▲ 형사4부장 배철성 ▲ 공판부장 최희정 ▲ 부부장 정태원(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최종혁 전수진(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변진환

◇ 안양지청

▲ 지청장 강대권 ▲ 차장 장준호 ▲ 인권보호관 이상록 ▲ 형사1부장 국상우 ▲ 형사2부장 노정옥 ▲ 형사3부장 최종필 ▲ 부부장 추창현(법무부 법령제도개선TF 팀장) 장세진 ▲ 검사 홍지예(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춘천지검

▲ 차장 하담미 ▲ 인권보호관 임세호 ▲ 형사1부장 조만래 ▲ 형사2부장 한상훈 ▲ 부부장 곽계령 최성겸(특허청 파견 유지) 최수경 ▲ 검사 김방글

◇ 강릉지청

▲ 지청장 문영권 ▲ 형사부장 국진

◇ 원주지청

▲ 지청장 김호삼 ▲ 형사1부장 신건호 ▲ 형사2부장 이주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정현

◇ 대전지검

▲ 차장 서정식 ▲ 인권보호관 최인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중제 ▲ 부장 최헌만 ▲ 인권보호부장 손진욱 ▲ 형사1부장 백승주 ▲ 형사2부장 서영배 ▲ 형사3부장 조재철 ▲ 형사4부장 송봉준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은혜 ▲ 특허범죄조사부장 김윤용 ▲ 공판부장 장인호 ▲ 부부장 조용우 채희만(금융위원회 파견) 윤나라 김영주(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인훈(국가정보원 파견) 정원석 오민재 우만우 ▲ 검사 홍현준 안인수

◇ 홍성지청

▲ 지청장 이영남 ▲ 형사부장 박지나

◇ 공주지청

▲ 지청장 최재순 ▲ 검사 김수진

◇ 논산지청

▲ 지청장 김가람

◇ 서산지청

▲ 지청장 원지애 ▲ 형사부장 박지훈

◇ 천안지청

▲ 지청장 최지석 ▲ 차장 이준범 ▲ 인권보호관 최재봉 ▲ 형사1부장 문지선 ▲ 형사2부장 최용락 ▲ 형사3부장 홍정연

◇ 청주지검

▲ 차장 조광환 ▲ 인권보호관 이종민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윤춘구 ▲ 부장 김정진 ▲ 형사1부장 이승훈 ▲ 형사2부장 김지혜 ▲ 형사3부장 남철우 ▲ 검사 안성민 이재영

◇ 충주지청

▲ 지청장 김윤선 ▲ 형사부장 조정호

◇ 제천지청

▲ 지청장 최수봉

◇ 영동지청

▲ 지청장 강성기

◇ 대구지검

▲ 제1차장 임승철 ▲ 제2차장 조상원 ▲ 인권보호관 김원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박문수 ▲ 부장 이방현 ▲ 인권보호부장 민영현 ▲ 형사1부장 유정호 ▲ 형사2부장 김성원 ▲ 형사3부장 김해중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진영 ▲ 공공수사부장 윤수정 ▲ 반부패수사부장 공준혁 ▲ 강력범죄수사부장 최재만 ▲ 공판1부장 정명원 ▲ 공판2부장 문지석 ▲ 부부장 신대경(국무조정실 파견) 강상묵 류남경 김재환 이주용 이준희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김영일 ▲ 차장 김현아 ▲ 인권보호관 허준 ▲ 형사1부장 이동현 ▲ 형사2부장 정혁준 ▲ 형사3부장 장유강 ▲ 부부장 최소연(외교부 파견)

◇ 안동지청

▲ 지청장 임종필

◇ 경주지청

▲ 지청장 이상현 ▲ 형사부장 김지영

◇ 포항지청

▲ 지청장 조주연 ▲ 형사1부장 김종필 ▲ 형사2부장 김금이

◇ 김천지청

▲ 지청장 진정길 ▲ 형사1부장 이치현 ▲ 형사2부장 김진혁

◇ 상주지청

▲ 지청장 김상현

◇ 의성지청

▲ 지청장 김희영

◇ 영덕지청

▲ 지청장 윤국권

◇ 부산지검

▲ 제1차장 박상진 ▲ 제2차장 안동완 ▲ 인권보호관 김지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노상길 ▲ 부장 김재호 이영화 하재무 ▲ 인권보호부장 유진승 ▲ 형사1부장 김도연 ▲ 형사2부장 정유리 ▲ 형사3부장 서효원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희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김형원 ▲ 반부패수사부장 김익수 ▲ 강력범죄수사부장 김보성 ▲ 공판부장 김상준 ▲ 부부장 김창수(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이용균 김미은 이태협(국무조정실 파견) 장대규(금융위원회 파견) 이주희 이지영(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홍정연 황선옥(헌법재판소 파견) ▲ 검사 박상선 황두평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김형수 ▲ 차장 차범준 ▲ 인권보호관 원형문 ▲ 형사1부장 송영인 ▲ 형사2부장 김정옥 ▲ 형사3부장 나희석 ▲ 부부장 이근정(환경부 파견) 조성윤 ▲ 검사 박민지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이덕진 ▲ 차장 한기식 ▲ 인권보호관 황보현희 ▲ 형사1부장 장형수 ▲ 형사2부장 천헌주 ▲ 형사3부장 장욱환 ▲ 부부장 김창섭(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신미량 김희영

◇ 울산지검

▲ 차장 김훈영 ▲ 인권보호관 주민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홍보가 ▲ 형사1부장 김병문 ▲ 형사2부장 박진석 ▲ 형사3부장 이세희 ▲ 형사4부장 박성민 ▲ 형사5부장 김윤정 ▲ 공판송무부장 손은영 ▲ 부부장 성두경 ▲ 부부장 이은윤

◇ 창원지검

▲ 차장 박주현 ▲ 인권보호관 신종곤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홍규 ▲ 형사1부장 임길섭 ▲ 형사2부장 최미화 ▲ 형사3부장 박종민 ▲ 형사4부장 박철 ▲ 공판송무부장 김병철 ▲ 검사 이수정

◇ 마산지청

▲ 지청장 박대범 ▲ 형사1부장 이상목 ▲ 형사2부장 김수민

◇ 진주지청

▲ 지청장 김봉준 ▲ 형사1부장 허성규 ▲ 형사2부장 곽금희

◇ 통영지청

▲ 지청장 김성동 ▲ 형사1부장 조영성 ▲ 형사2부장 최성수

◇ 밀양지청

▲ 지청장 김정환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수창

◇ 광주지검

▲ 차장 문현철 ▲ 인권보호관 조홍용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환 ▲ 부장 박병규 김정훈 정성현 ▲ 인권보호부장 김남훈 ▲ 형사1부장 김영오 ▲ 형사2부장 안성희 ▲ 형사3부장 한문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정희선 ▲ 공공수사부장 김명옥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김진호 ▲ 공판부장 기노성 ▲ 부부장 구태연 박승환(법무부 정책기획단장) 조용후 이동근 김지영 김진희 ▲ 검사 허수진

◇ 목포지청

▲ 지청장 최혁 ▲ 형사1부장 김은경 ▲ 형사2부장 박인우

◇ 장흥지청

▲ 지청장 조철

◇ 순천지청

▲ 지청장 최호영 ▲ 차장 이응철 ▲ 인권보호관 이정우 ▲ 형사1부장 오미경 ▲ 형사2부장 박종선 ▲ 형사3부장 방지형 ▲ 부부장 이세원(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유지) 이윤구(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원)

◇ 전주지검

▲ 차장 김우 ▲ 인권보호관 김선문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호준 ▲ 형사1부장 권현유 ▲ 형사2부장 황성민 ▲ 형사3부장 이승학 ▲ 부부장 김현우 ▲ 검사 김유나

◇ 군산지청

▲ 지청장 손찬오 ▲ 형사1부장 김창희 ▲ 형사2부장 장진성

◇ 정읍지청

▲ 지청장 이시전

◇ 남원지청

▲ 지청장 김종욱

◇ 제주지검

▲ 차장 최영아 ▲ 인권보호관 황정현 ▲ 형사1부장 황현아 ▲ 형사2부장 장영일 ▲ 형사3부장 윤원일 ▲ 부부장 심형석(방송통신위원회 파견) 김효진(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 타기관 파견 등

▲ 헌법재판소 파견 김미경 ▲ 공정거래위원회 파견 문정신 ▲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복귀 한연규

◇ 의원면직

▲ 이철희 홍종희 이준엽 주상용 김경수 고필형 김형록 진철민 이동언 최임열 나욱진 양선순 최우영 박혜영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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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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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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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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