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부산시,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진 2차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시는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국내 최장수 록 음악 페스티벌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출연진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의 2차 라인업 포스터[사진=부산시] 2023.09.11

이날 공개되는 2차 출연진은 9개국 19개 팀으로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 ▲텐피트(10-FEET) ▲이디오테잎(IDIOTAPE) ▲글렌체크 ▲씨에이치에스(CHS) ▲에프티아일랜드(FTISLAND) ▲널바리치(Nulbarich) ▲영케이(Young K(DAY6)) ▲하현상 ▲나상현씨밴드 ▲지소쿠리클럽(jisokuryClub) ▲밴드 바투 ▲틸리버즈(Tilly Birds) ▲스킵잭(SKIPJACK) ▲다이 프롬 소로우(Die From Sorrow) ▲플루(flu) ▲레이칭(L8ching) ▲코팍(COPAK)이다.

이 중 해외 뮤지션은 9팀으로 ▲빌보드 누적 7주 1위를 달성한 제트(Z)세대 대표 아티스트인 호주의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 ▲영국의 3인조 밴드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 ▲'슬램덩크' 열풍의 주역인 일본의 록밴드 '텐피트(10-FEET)' ▲일본의 대표적인 팝 록밴드 '널바리치(Nulbarich)' ▲태국의 3인조 록밴드 '틸리버즈(Tilly Birds)' ▲중국의 헤비메탈 밴드 '다이 프롬 소로우(Die From Sorrow)' ▲필리핀 마닐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 '플루(flu)' ▲대만의 싱어송라이터 '레이칭(L8ching)' ▲홍콩의 신스팝 밴드 '코팍(COPAK)'이다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는 행사 마지막 날인 10월 8일 헤드라이너로 나서며, 한국에서의 첫 페스티벌 출연으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날 출연할 예정인 '뉴 호프 클럽(New Hope Club)'은 '대한 영국인'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남다른 한국 사랑을 보여주며 국내에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밴드로,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엔딩송을 부른 '텐피트(10-FEET)'도 처음 부산을 찾아 감동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최근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인 섬머소닉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본의 '널바리치(Nulbarich)'도 4년 만에 한국을 찾는다.

국내 뮤지션으로는 ▲독창적인 멜로디와 깊이를 보여주는 전자음악 그룹 '이디오테잎(IDIOTAPE)' ▲한국대중음악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3인조 일렉트로니카 밴드 '글렌체크(Glen Check)' ▲데뷔 17년 차를 맞은 3인조 밴드 '에프티(FT)아일랜드' ▲밴드 데이식스(DAY6)의 멤버이자 최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영케이(Young K)'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하현상' 등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가 포함돼 큰 관심을 모았던 1차 출연진에 이어, 이번에 공개한 2차 출연진도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최종 3차 출연진은 오는 9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