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이 8일 공주시 및 공주시 자율방재단과 함께 공주 산성시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상인 대상으로 폭염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어르신과 상인들에게 쿨토시, 생수, 폭염 영향예보 부채 등 폭염피해 예방 물품을 나눠주고 폭염대비 행동 요령을 알렸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지난달 26일부터 공주시, 보령시, 부여군, 예산군의 농촌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폭염 예방 물품을 나눠주고 있다.
박경희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위에 취약한 농촌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역민이 폭염 영향예보 등 기상청의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