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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수원예선…강렬함으로 무장한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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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 번째 지역예선이 수원에서 개최됐다.

7일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이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진행됐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4번 리안이 'Call me'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이번 오디션은 지난달 17일 충청·강원예선을 시작으로 6월 23일 전북·광주전남·제주 지역예선이 순천에서 진행됐다. 금일 경기 지역예선의 심사는 박라현 심사위원장과 김상균· 가수 김상민 심사위원, 민지현 뉴스핌 담당이 맡았다.

오디션은 5명(팀)이 한 조로 묶여 총 3번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마지막 조는 리안 '콜 미(Call me)', keepro(홍기표) '방황', Nomad(오제원) '노 메이크 업(No Make Up)', 태윤(김태윤) '머물러줘', 아노남(윤창민) '첫 밤', 현준호 '집'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박라현 심사위원장은 "심사 기준을 총 6가지이다. 독창성, 가창력, 대중성, 표현력, 무대매너, 그리고 현장 호응도가 있다. 예심이라서 현장 호응도는 모두 10점 만점으로 채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5번 keepro (홍기표)가 '방황'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마지막 조의 첫 번째 참가자 리안은 "오늘 준비한 곡은 사랑을 시작할 때의 감정을 담았다. 연인이 됐을 때 '너가 나를 뭐라고 불러야 할지 알잖아'라는 감정을 곡에 담아봤다"고 설명하며 '콜 미'를 열창했다.

키프로는 '방황'에 대해 "어딘가 가야할 때 생길 수 있는 방황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강렬한 래핑과 노래로 시선을 압도시켰다. 이어 노매드는 자작곡 '노 메이크 업'에 대해 "여름이라 신나고 밝은 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6번 Nomad (오제원)가 'No Make Up'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태윤은 "'머물러줘'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아버지를 떠올리며 쓴 곡이다. 오랫동안 곁에 머물러줬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노남은 "아무데서나 노래하는 남자라 아노남이다. 제 노래 '첫 밤'은 남녀가 사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첫 밤을 가지게 되는데 거기서 오는 떨림과 설렘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마지막 참자가 현준호는 "이번에 들려드릴 '집'은 2년 전에 쓴 곡이다. 꿈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노래"라고 설명하며 차분한 분위기 속 노래를 시작했다.

[수원=뉴스핌] 이호형 기자 = 7일 오후 수원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 네번째 예선 경기지역 대회에서 참가번호 17번 태윤(김태윤)이 '머물러줘' 곡명으로 경연을 펼치고 있다. 종합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 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싱어 송 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2023.07.07. leemario@newspim.com

박라현 심사위원장은 "여러 종류의 보컬 톤과 스타일 음악이 저를 정신없게 만드는 오늘인 것 같다. 전체적으로 많이 긴장한 것 같아서 아쉽다. 먼저 리안 씨는 음악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다. 사랑을 시작할 때 여러 감정을 가사로 표현해줬는데 매력적인 보컬을 가진 친구라고 생각했다. 너무 예쁘지만 힘이 없는 느낌이었다. 마음의 강렬함을 표현하면 더 매력적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키프로 씨는 스타일이 멋있다. 강렬한 랩이 너무 좋았다. 그러다 노래가 시작될 때 같은 톤으로 진행되니까 힘든 느낌이 강했다. 비트도 잘 타기 때문에 호흡과 강약 조절이 잘 된다면 조금 더 프로다운 느낌이 될 거라 생각했다. 세 번째 노매드 씨는 흑인 알앤비를 추구한다고 했는데 여름에 맞는 노래를 준비하셨다고 하셨다. 목소리가 예뻤다. 목소리 톤이 예뻤지만 계속 반복되는 부분이 아쉬웠다"고 심사했다.

박 심사위원장은 "태윤 씨는 목소리 톤이 너무 편안하고 좋았다. 가수는 내 노래를 들었을 때 나만의 빛깔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태윤 씨는 목소리가 비슷한 가수들이 생각났다. 잘하고 있지만, 자신의 것을 찾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 많이 들어본 듯한 음악이라는 느낌이 컸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아노남 씨 노래는 강렬했다. 아주 즐겁게 들었다. 박력있는 목소리와 비트, 저돌적이고 솔직한 표현과 가사가 대중들에게 바로 와 닿을 것 같다. 마지막 현준호 씨 노래는 가사에 집중해서 들었다. 꿈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강하게 부른다는 느낌이 있었다. 그걸 풀어주는 구간이 있을까 했는데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다"고 전했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고 감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하는 국내 최대 유튜브 오디션 '싱어송라이터 오디션-음악의 탄생'은 유튜브 안다(ANDA)TV를 통해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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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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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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