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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Smart 예지정비 기술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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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IoT 활용한 기술개발 우수사례 공유

[광양=뉴스핌] 오정근 기자 =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한 가상공간 속에서 2023년 2분기 Smart 예지정비 기술 경진대회를 열었다.

7일 광양제철소에 따르면 임직원들이 PIMS를 기반으로 개발한 설비 고장예지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광양제철소의 설비관리 경쟁력 향상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Smart 예지정비 기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권형렬 사원이 드론을 활용해 대형설비 점검에 나서고 있다.[사진=광양제철소] 2023.07.07 ojg2340@newspim.com

PIMS(POSCO Intelligent Maintenance System)란 과거 설비 운전이력과 조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확한 진단과 수명예측으로 최적시점에 설비성능을 복원할 수 있도록 돕는 포스코형 Smart 예지정비 시스템이다. 

지구정비 부서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과거와 달리 중앙정비 부서까지 참가자를 확대해 전 설비부서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PIMS를 활용한 Rule-Base Logic 개발뿐 아니라 드론과 IoT 등을 활용한 기술개발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정비직원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예지정비에 접근할 수 있도록 Insight를 제공했다. 

가상공간에 전시된 6건의 대표 우수과제들은 ▲활동도 ▲기술 수준 ▲확산성 ▲발표력 등을 기준으로 심사됐다. 최우수상의 영예는 '3D 스캐너&드론 진단을 활용한 대형설비 수명예측 및 예지정비'를 주제로 발표한 설비기술부 권형렬 사원이 수상했다. 

이진수 광양제철소장은 "Smart 예지정비는 설비점검의 무인화와 돌발수리를 Zero화 해 미래정비를 완성시키는 시금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예지정비에 대한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ojg234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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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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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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