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중기·벤처

속보

더보기

벤처기업협회, 제21회 벤처썸머포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벤처기업협회(회장 성상엽)는 오는 8월 23일~25일까지 전라북도 전주에서 '제21회 벤처썸머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벤처썸머포럼은 벤처&스타트업 기업인들이 어우러져, 성공과 도전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의 기회를 만드는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기회의 시간으로 벤처업계 대표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이번 벤처썸머포럼은 ⌜눈앞의 문제를 뛰어넘어 잠재된 미래의 기회 발견⌟을 주제로 기업 전략수립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벤처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벤처Workcation 형태로 진행된다.

첫날은 '벤처기업가로서 가져야할 기업가정신과 벤처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의 역할과 미래 방향'이란 주제로 휴맥스 변대규 회장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부터는 MONEY, TECH, GLOBAL, LOCAL 4가지 분야의 주요 벤처경영 이슈를 중심으로 구성하여 특별강연, 주제별 강연, 패널토론, 혁신스토리 전파와 경험을 통한 실질적인 사업전략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Money 분야로는 ▲벤처 투자 귀재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김제욱 부사장이 투자사례 및 투자시장 진단과 미래예측에 대한 특별강연과 ▲벤처캐피탈협회 윤건수 회장과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 등이 참여하여  '투자자(VC, AC)의 역할 및 벤처 스타트업이 가야할 길'이란 주제로 벤처스케일업을 위한 포럼이 진행되며, 기업설명회(IR) 및 투자상담회도 예정되어 있다.

Global 분야는 ▲실리콘밸리 한국인 창업 1호이자 유니콘 기업인 몰로코 안익진 대표의 기업성장스토리와 미국, 인도, 유럽의 현지 전문가에게 시장동향 및 진출사례를 듣고 이후 협회가 운영하는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의 8개국 11개 지부 의장과 사전매칭을 통한 해외진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TECH 분야는 'AI의 시대를 선도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성장전략' 으로 엔씨소프트, 네이버, LG의 AI분야 책임자와 AI전문 기업 이스트소프트, 하이퍼엑셀과 함께 기업별 AI기술 활용과 성장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LOCAL분야는 전북지역의 벤처창업생태계를 중심으로 지역의 발전기회 탐색하는 포럼과, 지역의 잠재력 있는 벤처스타트업의 혁신스토리 릴레이 쇼케이스, 지역을 넘어 선후배 벤처스타트업이 함께하는 도시락 멘토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전주·벤처기업인의 밤, 동행 미션(함께 거니는 한옥마을) 등 을 통해 참석자들 간 자유로운 네트워크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벤처썸머포럼은 이달 21일까지 참여신청이 가능하며, 이달 10일까지 참가비 20%를 할인하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벤처기업협회>

007@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69% 고공행진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역대 최고치인 69%를 다시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직전 조사인 2주 전과 같은 69%로 집계됐다. [성남=뉴스핌] 정일구 기자 =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9일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04.19 mironj19@newspim.com 격주 단위로 발표되는 해당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지지율은 3월 4주 이후 3연속 동률이다. 부정평가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하락한 21%로 나타났다. '모른다'거나 응답하지 않은 비율은 9%였다.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1%p 오른 48%, 국민의힘은 3%p 떨어진 15%를 각각 기록했다. 양당 격차는 33%로 벌어졌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020년 9월 창당한 이래 역대 최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모두 2%를 기록했고,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모른다'고 답하거나 무응답한 비율은 29%였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7.7%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4-23 12:15
사진
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