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지난 1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94명 발생했다.
전날 544명 보다 50명 많다.

13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338명, 충주 90명, 제천 40명, 증평 31명, 음성 28명, 옥천·영동 각 19명, 진천 13명, 보은 6명, 괴산·단양 각 5명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와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각각 98만4216명, 104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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