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5일 오전 10시 44분께 사천시 신수도 자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A(74·여)씨가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신고를 받은 사천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A씨를 사천파출소 전용부두에 옮겨 119 구급차량으로 이송조치했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 속에서도 위급상황에 대비해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5일 오전 10시 44분께 사천시 신수도 자택에서 거동이 불편한 A(74·여)씨가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신고를 받은 사천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A씨를 사천파출소 전용부두에 옮겨 119 구급차량으로 이송조치했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기상악화 속에서도 위급상황에 대비해 즉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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