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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이슈] 태평양 김성수 변호사, ALB '소송 전문 북아시아 변호사 15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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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무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법무법인(유한) 태평양(대표 변호사 서동우)은 자사의 김성수 변호사(사법연수원 24기)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법률 전문지인 Asian Legal Business(ALB)에서 발표하는 '소송 전문 북아시아 변호사 15인(Top 15 North Asia Litigators 2023)'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에서 15인 변호사에 들어간 것은 김성수 변호사 등 5명이다. 

ALB는 매년 한국, 일본, 홍콩 등 북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들을 대상으로 그간 수행한 소송 사건의 성과와 동료 및 고객들의 평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변호사 15명을 선정하고 있다. 

현재 태평양의 인사노무그룹을 이끌고 있는 김성수 변호사는 송무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송사건에서 국내외 기업 고객을 대리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김성수 변호사 [사진=태평양] 2023.02.23 peoplekim@newspim.com

특히 대법원 상고사건, 대규모 형사사건, 다국적 기업의 국내소송, 인사노무 분쟁, 지식재산소송, 금융소송, 환경 및 자동차 산업 관련 소송 등이 주된 업무 분야로, 고객의 승소를 주도하며 해당 분야에서 명성을 높여왔다. 난민법에 대한 관심도 남달라 그동안 파키스탄, 이집트, 이란 등 여러 지역의 난민을 도와 다양한 공익소송을 수행하며 난민 인권 향상에도 꾸준히 기여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이래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로 퇴직하기까지 19년간 판사로 재직한 뒤 2017년 태평양에 합류했으며, 화학공정 영업비밀 침해 관련 분쟁,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 관련 국내 다수 증권사 간 매매대금 청구 소송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최근에는 원자력발전소 주변 갑상선암 피해 관련 집단소송, 국내 및 이란 가전업체 간 공급계약 관련 물품대금 소송, 독일계 상용차 업체의 리콜 관련 소송, 국내 폐기물 업체의 영업허가 관련 행정소송 등 다양한 쟁송사건에서 활약하고 있다.

people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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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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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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