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대덕구가 11일 구청에서 '2023년 대덕구민 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된 기자단은 대학생, 작가, 강사, 프리랜서, 주부 등 다양한 직업의 주민들로 공개모집과 심사를 통해 40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주요 구정소식과 관광 정보, 축제, 맛집 등을 취재하고 이를 사진 및 영상으로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한다. 작성된 콘텐츠는 대덕구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덕구티이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대덕을 널리 알리며 주민과 직접적인 소통창구가 될 기자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다양한 소식들을 생생하게 주민들에게 전해주며 함께 즐겁고 힘찬 대덕구를 만드는 데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