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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 롯데홈쇼핑 론칭 득템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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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귀뚜라미는 오는 29일 오후 5시 30분부터 60분 동안 롯데홈쇼핑에서 국내 업계 최초로 신소재 난방 기술과 우주 공학을 결합한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롯데홈쇼핑 방송 중에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을 구매하는 고객은 1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일시불 1만원 할인을 선택할 수 있고, 홈쇼핑 앱(App)으로 주문하면 추가로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롯데홈쇼핑 5% 적립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귀뚜라미는 캠핑매트 홈쇼핑 첫 방송을 기념해 방송 시청 인증샷을 귀뚜라미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남긴 총 2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롯데홈쇼핑에서 소개하는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은 열 전도력이 뛰어난 은(Ag) 소재의 초미립자 와이어가 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미터) 단위로 엉켜 있는 '실버 와이어 네트워크 면상 발열' 기술을 적용했다.

매트 전체가 따뜻한 면상 발열 기술은 기존 열선 방식과 다르게 단선과 스파크가 일어나지 않아 화재 위험을 방지하고, 오랜 시간 매트를 사용해 발열체에 일부분 손상이 발생하더라도 정상적으로 발열을 유지한다.

80만회 굽힘 테스트를 통과해 내구성이 우수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 되는 원적외선이 방출돼 피부 속까지 온기를 전달한다. 또한, 은(Ag) 소재 고유의 뛰어난 열 전도력 덕분에 저전력(80W)으로 빠르게 고온에 도달하며, 저전압(매트 DC 24V)을 사용하여 더욱 안전하고, 전자기장환경인증(EMF)을 획득해 전자파 걱정이 없다.

특히 매트의 온기를 보호해주는 단열재는 누리호 인공위성 단열 기술팀과 공동 개발한 '힛셀 단열재'를 적용해 바닥에서 올라오는 한기는 차단하고, 하부로 방출되는 열 손실은 줄이며 상부로만 지속적인 복사열을 제공한다. 

'힛셀 단열재'는 우주 환경의 급격한 열 변화로부터 인공위성을 보호해주는 다층 박막 단열재(MLI, Multi Layer Insulation) 기술을 지상 조건에 맞춰 새롭게 개발한 신소재이다. 

이외도 귀뚜라미 캠핑매트 온돌은 업계 최초로 하나의 온도조절기에 2개의 매트를 확장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기능을 탑재했다. 캠핑 환경에 따라 더블 사이즈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 케이블과 매트를 옵션 사양으로 추가하면 더욱 넓은 공간에서 난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혹독한 겨울 날씨에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700만 캠핑족에게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편안하고 따뜻한 캠핑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싱글 침대와 거실 소파 등 실내 환경에서도 활용도가 높으므로 이번 홈쇼핑 방송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가격 혜택을 통해 득템 찬스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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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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