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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에 김민수 전 장제원 의원 보좌관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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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대통령직인수위 정무사법행정분과 전문위원 역임

[세종=뉴스핌] 이수영 기자 = 해양수산부가 신임 장관정책보좌관에 장제원 의원 보좌관 출신인 김민수 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 전문위원을 임명했다.

해수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실·국장급 전보 인사를 12일 단행했다.

1969년생인 김 보좌관은 경희대학교에서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인물이다.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김성찬, 서용교, 장제원 의원실 보좌관을 차례로 맡았으며, 올해 3월부터 5월까지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전문위원을 지냈다.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전경 [사진=뉴스핌 DB]

또 해수부는 이번 인사로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에 강용석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에 윤종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을 각각 임명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에는 김성범 장관정책보좌관을 임명했다.

1966년생인 강용석 원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해양환경정책관, 국립해양조사원장, 정책기획관 등을 역임했다.

같은 행정고시 37회인 윤종호 청장(66년생)은 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중앙해심 수석조사관 등을 거쳤다.

마찬가지로 행정고시 37회인 김성범 청장(68년생)은 해수부 정책기획관, 항만국장 등을 지냈다.

swimmi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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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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