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특징주] 스코넥, 106兆 게임시장 삼성 진출..국내최초 VR 협업 부각 '강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삼성전자가 오는 8월 23일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게임쇼 '게임스컴'에 부스를 마련하고 게이밍 전용 브랜드 '오디세이'를 중심으로 하는 여러 제품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스코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스코넥은 VR 기술로 삼성전자, 소니, KT, 경찰청, 산업부등 공공기관·대기업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 현재 스코넥은 전일보다 4.74% 오른 13,250원에 거래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게임스컴에서 삼성전자가 소개하는 제품은 지난 1월 CES 2022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오디세이 네오와 오디세이 아크 등이다. 이를 통해 106조원에 달하는 콘솔·PC 게임 시장은 물론 성장 중인 클라우드 게임 시장을 동시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스코넥은 메타버스 기반 기술인 확장현실(XR)을 바탕으로 VR게임, XR교육훈련 사업을 영위하면서 삼성전자, 소니, KT, 경찰청, 산업부등 공공기관·대기업 다수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쇼핑, 의료 등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한메타버스 소셜 플랫폼 구축으로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하고 있다. 

스코넥에 따르면 소니와 메타, S사는 연내 차세대 HMD(Head Mounted Display) 기기 'PSVR2'와 '퀘스트3', '뉴 오디세이 VR(가칭)'를 출시할 예정으로, 스코넥은 신작 게임 '모탈블리츠 : 콜로세움'과 '모탈블리츠 : 리벤지'를 전용 게임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스코넥은 S사가 내년에 출시할 차세대 HMD 기기에도 신작 모탈블리츠 공급을 위해 현재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와 데이터.ai(옛 앱애니)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게임 시장 규모는 2220억달러(약 290조원)다. 모바일 비중이 가장 높은 가운데, 콘솔과 PC 게임도 각각 420억달러(약 54조원), 400억달러(약 52조원)를 기록할 정도로 시장이 크다. 업계 관계자는 "콘솔과 PC 게임은 TV와 모니터 화질 성능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 만큼 삼성전자를 비롯한 TV·모니터 제조사의 해당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