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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오늘 리패키지 컴백…신곡 '_WORLD' 활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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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태양이 되는 뜨거운 여정끝에 찾은 자신들만의 새로운 세상이 담긴 'SECTOR 17'으로 '세븐틴표 청량'을 선사한다.

세븐틴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의 전곡 음원및 타이틀곡 '_WORLD'(월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을 통해 '태양을 뛰어 넘기 위해 가장 높은 곳에 도달한 세븐틴'과 '그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은 곳을 개척해 세븐틴이 완성한 새로운 세계'를 전할 예정이다.

'SECTOR 17'에는 전작인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에 수록됐던 9곡에, '_WORLD', '돌고 돌아', 'Fallin' Flower (Korean Ver.)'(폴린 플라워), 'CHEERS'(치얼스) 등 새로운 세계에 도착한 세븐틴이 여정을 함께한 'TEAM SVT'(팀 세븐틴)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신곡 4곡이 더해져 총 13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_WORLD'는 펑크와 어번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펑키한 리듬과 달콤한 멜로디의 조화가 돋보인다. 'TEAM SVT', 즉 세븐틴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각자 원하는 세상을 해석할 수 있도록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둔다는 의미로 신세계를 '_WORLD'로 표현했다.

세븐틴의 리패키지 앨범 전곡은 18일 전격 공개되며 국내 활동과 더불어 지난달 서울에서 시작된 'BE THE SUN'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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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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