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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체험·교육 통해 가족애 끈끈하게"

기사입력 : 2022년06월20일 15:07

최종수정 : 2022년06월20일 15:07

매주 주말 하늘다람쥐 가족놀이 로프체험&숲에서 꾸미는 가족사진 프로그램
복권위원회·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최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숲체험·숲교육 산림복지전문업체 리틀포레스트는 매주 주말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에서 '하늘다람쥐 가족놀이 로프체험&숲에서 꾸미는 가족사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서부공원녹지사업소가 협력하고 있다. 점심까지 제공되는 숲놀이 사업은 복권기금에서 지원된다.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하늘다람쥐 가족놀이 로프체험&숲에서 꾸미는 가족사진 프로그램을 체험 중이다/제공=리틀포레스트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2022.06.20 wideopen@newspim.com

산림교육서비스 취약계층인 한부모가족과 다문화가족은 리틀포레스트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이들 가운데 유아 6세에서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어린이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보호자 참여는 필수이며, 신청시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하늘다람쥐 가족놀이 로프체험 & 숲에서 꾸미는 가족사진' 프로그램은 종일 프로그램이다. 팀별로 오전과 오후에 교차로 진행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십자교차다리, 하요의 다리, 트리클라이밍, 줄사다리, 흔들리는 곰, 인디언 다리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숲에서 꾸미는 가족사진'은 소망나무 아래 가족소원 걸기, 가족사랑 짝 체조, 가족간의 서로 안아주기, 가족과 손잡고 걸어보기, 가족사진 찍기(폴라로이드) 등으로 짜여 있다.

리틀포레스트 관계자는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그리고 장애인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복권기금 지원사업의 활성화에 관심이 필요하다"며 "가족의 화합을 더욱 크게 도모할 수 있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애가 더 끈끈하게 다져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wideope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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