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1함대사령부는 지난 23일~27일까지 장병 및 군무원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28일 해군1함대에 따르면 올해 2번째 진행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은 '코로나19'의 확산 이후로 자발적 헌혈과 단체헌혈이 위축돼 전국적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계획됐다.
1함대는 지난 1월 24일~28일까지 진행된 '2022-1차 사랑의 헌혈'에는 539명의 장병 및 군무원이 참가했으며 이번 헌혈에는 528명이 헌혈에 참가했다.
해군1함대는 지난 1998년부터 매년 4회 이상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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