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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일정] 이준석·이재명, 봉하마을 노무현 13주기 추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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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지방·수도권 등 유세전 총력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여야 선거대책위원장들이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 열리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다.

추도식에는 이준석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권성동 국민의힘 공동선대위원장, 이재명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 윤호중·박지현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이준석 위원장은 오전 7시30분부터 울산 울주군 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출근인사로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부산으로 이동해 기장군 정관신도시 유세를 시작으로 오후 5시40분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상가를 방문해 공식 일정을 마친다.

김기현 공동선대위원장은 국회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강남을 거쳐 오후 6시에 열리는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 평창동 집중유세 및 퇴근인사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재명 위원장은 오전 8시10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전화 인터뷰를 시작으로 오전 9시 수로왕릉을 참배하고 수로왕릉 광장 지원유세 및 거리인사 일정을 소화한다. 이후 故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및 참배를 한 뒤 오후 5시에는 부산 전포역 7번 출구에서 거리인사 및 지원유세를 한다.

박지현 위원장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 뒤 오후 7시 부천역 북부 해태쇼핑 앞 광장에서 열리는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지원유세에 힘을 보탠다.

[김해=뉴스핌] 정일구 기자 =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도식에서 시민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 2019.05.23 mironj19@newspim.com

다음은 여야 선대위원장의 23일 일정이다.

<이준석>
07:30 울산 울주군 출근인사
(울산원예농협 하나로마트 앞, 울산 울주군 범서읍 장검길 10)
09:30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유세
(정관신도시 한진해모로아파트 사거리, 부산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561)
10:20 부산 기장군 기장시장 유세
(기장장로교회 앞, 부산 기장군 기장읍 차성동로 58)
12:00 경남 창원진해 유세 및 시장 방문
(① 홈플러스 진해점, 경남 창원시 진해구 충장로 356)
(② 진해 경화시장,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965-19)
14:00 노무현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44)
16:30 부산 북구 구포시장 유세
(부산 덕천초등학교 앞, 부산 북구 덕천2길 10)
17:40 부산 명지국제신도시 상가방문
(스타벅스 명지오션시티점 앞, 부산 강서구 명지오션시티11로 66)

<김기현>
08:30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국회 본관 228호)
11:30 김길성 서울 중구구청장 후보와 도시락 봉사
(유락종합사회복지관, 서울 중구 퇴계로 460)
14:00 강남 도곡시장 지원유세
(서울 강남구 선릉로 317)
16:00 박일하 서울 동작구청장 후보 지원유세
(동작소방서 앞,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16길 55)
18:00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 후보 평창동 집중유세 및 퇴근인사
(세검정새마을금고 본점 앞, 서울 종로구 평창11길 6)

<권성동>
08:30 지방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
(국회 본관 228호)
14:00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 144)
18:00 대전 으능정이네거리 지원유세
(대전 중구 중앙로 145)

<이재명>
08:10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전화 인터뷰
09:00 수로왕릉 참배, 수로왕릉 광장 지원유세 및 거리인사 / 김해 수로왕릉
(가락로93번길 26)
10:25 김해 장유전통시장 지원유세 및 거리인사 / 김해 장유재래시장
(장유로 287-22)
13:30 유튜브 '박시영TV' 생방송 인터뷰 / 봉하마을 봉하장터 로컬푸드매장 맞은편
14:00 故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 및 참배 / 봉하마을 생태문화공원 잔디동산
17:00 부산 서면 거리인사 및 지원유세 / 전포역 7번 출구

<윤호중>
14:00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 / 봉하마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111번길 13-1)

<박지현>
14:00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111번길 13-1)
19:00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 지원유세 / 부천역 북부 해태쇼핑 앞 광장
(경기 부천시 부천로 11)

<박홍근>
14:00 노무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로111번길 13-1)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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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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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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