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2022년 도시농업(정원) 전시회'를 평택시농업센터에서 오는 22일까지 개최한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도시농업 전시・체험을 통해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는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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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사진=평택시] 2022.05.08 krg0404@newspim.com |
전시회는 '정원이야기'라는 이야기가 있는 일곱가지 정원으로 구성된 도시・치유 2가지 정원과 평택시의 슈퍼오닝 농산물 5종(벼・배・토마토・애호박・오이)의 농작물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졌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3일간(5월 5일, 6일, 7일)은 어린이들이 스토리북・퍼즐박스・색칠하기 등을 하며 농업의 효과와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많은 시민들에게 농업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평택시도 지속적으로 도시농업 전시회(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