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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스토리] 기아 미래 모빌리티 전략 핵심 'P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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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승 레이 밴·니로 플러스로 PBV 산업 본격 드라이브
2025년 전용 PBV 생산...다목적 모빌리티 시대 성큼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PBV'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PBV는 Purpose Built Vehicle의 약자로 '목적 기반 모빌리티'라고 불립니다. 기존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자동차 개념을 넘어 사용 목적에 초점을 둔 간결한 구조의 이동 및 운송 수단을 뜻합니다.

국내 완성차업체 중 PBV 사업에 가장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곳은 기아입니다. 기아는 지난 2020년 중장기 미래 전략인 '플랜S'를 통해 PBV 사업 확장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기아 레이 1인승 밴 [사진=기아]

◆ 기아 PBV 전략의 방향성 1인승 레이 밴·니로 플러스

기아가 PBV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이유는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가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 파워트레인은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변화하고 있고 카셰어링의 확대, 이커머스의 증대로 모빌리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로 자가용으로 사용되던 과거의 모빌리티와 달리 다양한 목적을 가진 모빌리티가 필요해지고 있는 것이지요. 여기에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개인 공간으로의 모빌리티,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모빌리티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아는 사용자의 목적과 취향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각종 모빌리티를 개발 중입니다. 기아는 지난 2월 1인승 '레이 밴'을 출시했습니다. 국내 유일의 박스카로 공간 활용성이 높았던 레이를 또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1인승 레이 밴은 이동식 스토어, 물류, 레저용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물류는 물론 차박과 캠핑 등의 여가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유가 시대에 1인승 박스카인 레이 밴 모델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기아는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1인승 레이 밴으로 하는 차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아 니로 플러스 택시 모델 [사진=기아]

최근에 출시한 기아의 니로EV 택시 모델인 '니로 플러스'도 기아의 PBV 전략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니로는 기존에도 택시로 사용됐던 모델입니다. 지난 3월 기준으로 2200대 이상의 니로 택시가 운행 중입니다. 니로 택시는 전기차인 만큼 효율성이 높다는 장점을 갖췄습니다.

기아는 니로 택시의 가능성을 보고 니로 플러스라는 PBV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니로 플러스는 택시 전용 모델인 만큼 센터페시아에 '올인원 디스플레이'을 갖췄습니다. 기존 택시 모델은 센터페시아 콘솔에 각종 미터기와 스마트폰 등이 어수선하게 배치돼 있었는데 택시 전용 모델인 니로 플러스에서는 이를 한 군데로 모은 것입니다. 택시 기사는 카드 결제, 고객 콜, 스마트폰 호출 등을 이전보다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할 수 있게 되고 고객의 안전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아는 PBV 사업 선도를 위해 PBV 전용 공장을 신축하고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기아가 국내에 자동차공장을 설립하는 것은 지난 1997년 이후 25년 만입니다. 기아는 레이 1인승 밴, 니로 플러스와 같이 기존 모델에서 파생되는 파생형 PBV를 생산하고, 2025년부터 전용 PBV 모델도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차그룹이 공개한 PBV 콘셉트 [사진= 현대차그룹]


◆ 목적에 맞춰 '척척'...미래모빌리티 PBV의 가능성

PBV의 핵심은 플랫폼입니다. 기아가 전용 PBV 생산을 목표로 하면서 플랫폼 개발에 한창인 것도 이 때문입니다. 플랫폼을 바탕으로 목적에 맞게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어야 그 활용도가 높아집니다.

여기에 자율주행과 전동화가 더해집니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 PBV의 기본 전제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현대차와 기아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갖추고 있습니다. E-GMP는 아이오닉5와 EV6, 제네시스 GV60의 뼈대가 되는 플랫폼입니다. 지금은 이들 전기차의 플랫폼으로 사용되며 전용 플랫폼의 가능성에 대해 실험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지=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그리고 있는 미래 PBV 콘셉트도 전용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0년 CES에서 'S-Link'라는 전용 플랫폼 활용 방식을 공개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하부에 스케이드 모양의 전기차 배터리를 깔고 그 위를 용도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 PBV 디바이스는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3m에서 최대 6m까지 제원 확장이 가능합니다. 목적에 맞춰서 차내 넓이를 늘릴 수도, 아니면 높이만 높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이를 통해 한 플랫폼에서 대중교통, 이동용 개인공간, 이동형 진료실, 화물 운송, 무선 충전,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목적의 모빌리티 제작이 가능합니다. 이 S-Link는 다양한 목적으로 제작이 가능하도록 확장이 가능한 모듈러 시스템을 기초로 합니다. 원하는 용도에 맞게 조립하는 자동차의 시대가 오는 것이지요.

레이 1인승 밴, 택시 전용 니로 플러스는 언뜻 작은 변화일 수 있지만 PBV 산업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는 기아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파생형 PBV지만 향후 전용 PBV 모델이 나오게 되면 어떤 다목적성의 모빌리티들이 실제 생활에 활용될 수 있을지 상상하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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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美 전기로 제철소 착공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58억달러(약 8조원)를 투자해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를 건설한다. 현대차·기아를 비롯한 미국 완성차업체에 연간 180만톤의 자동차강판을 공급하며 북미 철강시장 공략과 현대차그룹의 현지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낸다. 현대제철은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HPLS(HYUNDAI-POSCO Louisiana Steel) 전기로 제철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사진 오른쪽)이 시삽 세리머니를 마친 후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사진 왼쪽)와 악수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HPLS는 현대제철이 지분 50%를 보유하고 포스코 20%, 현대차와 기아가 각각 15%씩 참여한 합작 제철소다. 총투자금액은 58억달러로 자기자본과 외부 조달을 절반씩 활용한다. 제철소는 737만㎡ 규모 부지에 건설되며 올해 4분기 착공해 2029년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간 생산능력은 자동차용 강판 180만톤과 일반용 강판 90만톤을 합한 총 270만톤이다. 생산 제품은 열연강판과 냉연강판, 도금강판 등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제프 랜드리 루이지애나 주지사와 윌리엄 키밋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담당 차관, 트로이 카터·줄리아 렛로 연방 하원의원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경화 주미한국대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 등 총 250여명이 자리했다. 정의선 회장은 "이곳에서 생산되는 철강은 현대차그룹은 물론 미국 자동차기업들이 차세대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부터 발전 분야에 이르기까지 핵심 산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HPLS 전기로 제철소는 철강산업이 더욱 자원순환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시작점"이라며 "혁신과 지속가능성이 공존할 수 있다는 것을 루이지애나에서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기공식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원료부터 車강판까지 일관 생산…탄소배출 저감 HPLS는 미국 최초의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 조성된다. 원료 생산부터 제강과 연속주조, 열연·냉연까지 한 곳에서 수행하는 일관 생산체제를 갖춘다. 첫 공정인 직접환원설비(DRP)는 철광석과 천연가스를 활용해 직접환원철(DRI)을 생산한다. 직접환원철과 철스크랩을 전기로에 투입해 쇳물을 만들고, 이를 연속주조설비에서 중간 소재인 슬래브로 가공한다. 슬래브는 열연과 냉연 공정을 거쳐 자동차용 냉연강판과 도금강판 등으로 생산된다. 전기로는 철광석과 석탄을 사용하는 기존 고로보다 탄소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제철은 향후 직접환원철 생산 과정에 천연가스 대신 수소를 투입해 탄소저감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HPLS에서 생산한 고급 자동차강판을 현대차·기아뿐 아니라 미국 현지 완성차업체에도 공급할 방침이다. 미국 자동차강판 시장의 공급 부족을 해소하는 동시에 고부가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제프 랜드리 주지사는 "현대제철이 북미 첫 제철소 부지로 루이지애나를 선택한 것은 숙련된 인력과 인프라, 우수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기 때문"이라며 "이번 투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루이지애나 지역 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美 공급망·통상 대응 거점…국내 철강 수출과 시너지 현대제철이 미국을 첫 해외 제철소 투자처로 선택한 배경에는 견조한 철강 수요와 높은 현지 가격이 있다. 세계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조강 생산량은 8200만톤으로 중국과 인도에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다. 하지만 생산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해 매년 2000만톤 이상의 철강을 수입하고 있다. 루이지애나는 철스크랩과 천연가스 등 원료 조달이 쉽고 미시시피강과 항만, 철도 등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현대차그룹의 미국 생산시설과도 연계할 수 있어 자동차강판 공급 거점으로 활용하기 유리하다. 현지에서 철강을 직접 생산하면 미국의 관세와 수입 규제 등 통상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현대제철은 HPLS를 북미 판매 확대를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현지에서 생산하기 어려운 제품은 국내에서 수출하는 방식으로 국내 생산시설과의 시너지도 높일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5월 북미철강사업부를 신설하고 같은 해 6월 현대제철 루이지애나 법인을 설립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이탈리아 다니엘리, 독일 SMS와 주요 설비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3월 미국 에너지기업 엔터지와 전력 공급 계약을 맺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한민국의 세계적인 철강 기술 및 제조 역량과 미국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 및 노동력이 만나면 압도적인 산업적 기회로 이어진다"며 "서로의 강점을 연결해 양국의 경쟁력을 함께 높이는 것이 한미 협력의 새로운 모습"이라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2026-09-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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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승원 녹취 추가 공개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6일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관련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간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지명 철회 압박을 이어갔다. ◆한동훈, '신약임상 청탁 의혹' 김승원·브로커 통화 녹취 공개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후보자 측과 브로커는 마치 청탁 문자 두 건이 전부인 것처럼 언론에 말하고 있는데 이는 거짓말"이라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지난 2021년 10월 12일 1차 통화에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에게 "그럼 직접 챙겨보라고 내가 얘기 한번 해볼게. 무슨 처 어디야. 어디, 과가 혹시. 아, 뭐 식약처장 알 테니까"라며 "그럼 그렇게 3상 허가를 빨리 내서 어쨌건 결과를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식으로 직접 처장님이 챙겨봐 달라고, 보고해달라고 할게"라고 했다. 2차 통화에서는 "내가 말씀을 드렸고 일단 확인해서 나에게 보고해준다고 하니까 한번 기다려보시고 처장께서는 모든 가용화 인력을 배치해서 진행을 빨리하는 거를 돕고 있다. 이렇게 원칙적인 이야기를 하네"라고 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 = 뉴스핌DB] 그러자 브로커 양모 씨는 "맞아요. 그래서 오늘 자료 주려고 했는데 또 다른 담당자가 오늘 주지 말라고 이게 담당자끼리 책임 회피인데 조금 이슈 사항이니까 담당자들이 연락은 오는데 과장 선에서 넘어가지를 않는다고 해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 후보자가 "과장 선에서 막혀 있다? 알았어"라고 말했다는 것이 한 의원의 주장이다. 한 의원은 "김 후보자가 김강립 식약처장에게 로비한 후 김강립 식약처장은 그걸 혼자 묵살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식약처 담당자에게 김승원 로비를 전달했다. 실무진까지 전달된 성공한 로비였던 것"이라며 "(이번) 로비는 김승원 한 명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전날에도 김 후보자와 양씨의 녹취록을 공개하며 '오빠 독약 로비'라고 비판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양씨에게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라고 했다. 양씨는 김 후보자를 '오빠'라고 칭하며 "지금 바로 출발할 테니까 주소 주세요"라고 했다. 김 후보자와 양씨, 당시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였던 정모 판사가 함께 찍은 사진을 근거로 유착관계 의혹도 제기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브로커 양씨로부터 제약업체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관련 청탁을 받고 이를 당시 식약처장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직접적인 금품 수수가 없고 청탁의 위법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며 2024년 12월 김 후보자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진=뉴스핌DB]   ◆김승원 측 "청탁 아닌 고충 민원 전달…정치공세 중단하라" 김 후보자 측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 민원을 단순 전달한 것"이라며 "국민의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전달은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이라면서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소유예 처분은 검사의 불기소 처분"이라면서 "법원의 심리를 거친 유죄 판결이나 확정된 범죄 사실이 아니다"라고도 했다. 이날 한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에 대해서도 "녹취의 앞뒤를 잘라 김 후보자의 민원 확인을 승인 압력으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녹취 어디에도 조건 없는 승인이나 기준 완화, 절차 생략을 요구한 내용은 없다. 전체 맥락을 삭제해 공익 민원을 불법 로비로 왜곡하는 정치공세를 중단하기 바란다"고 했다. ◆민주 "한동훈, 캐비닛 장사…녹취 입수 경위 밝혀야" 한 의원의 잇단 녹취 공개에 더불어민주당은 한 의원이 '캐비닛 장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녹취의 입수 경위를 밝히며 역공에 나섰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며 "입수·유출 경위에 위법성이 있다면 명백한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며 녹취와 수사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라고 했다. 또 "사건을 캐비닛에 모아두고 시점을 골라 꺼내 써먹는 방식은 정치검찰의 오래된 관행"이라며 "한동훈 검사식 캐비닛 표적 수사가 한동훈 의원의 캐비닛 정치로 재현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9-0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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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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