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24일 "향후 기업유치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농업인 환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 예비후보는 "기업유치 세수의 농업인 환원 사업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도·농 소득격차를 해소하고 모두가 풍요로운 진천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진천군은 그동안 모두가 잘사는 농업농촌을 표방하며 농업인 복지 증진 및 농업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섰다"며 "자신의 임기 기간인 지난 2018년도부터 진천군 농업예산은 꾸준히 늘어 올해 250억이 증가해 60.5% 상승폭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송 예비후보의 농업분야 공약은 미래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민·농촌이 잘 살고 부자 되며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활력에 방점을 두고 있다.
그는 "3선에 성공하면 반드시 농사를 생업으로 삼고 있는 농업인의 현실에 맞춘 다양한 정책 발굴과 소득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baek3413@newspim.com












